KSEN claire-shin 기자 | TV CHOSUN '쇼퀸'이 선공개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TV CHOSUN '당신이 꿈꾸던 무대 - 쇼퀸'은 지난 21일 네이버TV를 통해 '쇼퀸'의 2화 선공개 영상을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귀를 사로잡는 다비치의 '8282' 전주가 흘러나오며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았다. 본선 진출자 카사스 마리앤에이는 첫 소절부터 독보적인 음색으로 심사위원단의 격한 리액션과 환호를 끌어냈다. 조권은 "소름 돋았다"라며 감탄했고 박선주와 황치열, 정훈희 등 레전드 심사위원들은 카사스 마리앤에이의 완벽한 라이브에 연신 감탄하며 무대를 즐겼다. 특히 카사스 마리앤에이는 후반부로 갈수록 다이내믹해지는 음악에 맞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전율을 선사했다. 국내 가요 무대임에도 진한 팝의 느낌을 살리며 심사위원단의 열띤 반응을 받은 카사스 마리앤에이가 예비 합격인 4퀸을 넘어 2라운드 직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카사스 마리앤에이가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쇼퀸'에 참가하게 된 사연 등 '쇼퀸' 2화를 향한 궁금증도 더해지고 있다. 더 화
KSEN claire-shin 기자 | 가수 신예영이 풍부한 감성으로 음악팬들의 감성을 저격한다. 신예영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화 '여름날 우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잘할게'를 발매한다. '잘할게'는 세븐이 지난 2006년 발매한 'Se7olution'의 수록곡이다. 신예영의 섬세한 표현력을 담은 보컬을 중심으로 서정적인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고조되는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인다. 특히 신예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지는 "나 꾹 참아볼게 / 버려야 된다면/ 남김없이 버려도 볼게 / 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 자존심까지 모두 다"라는 가사가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예영은 지난 2020년 싱글앨범 '넌 내가 보고 싶지 않나 봐'로 데뷔했다. 이후 '기다리길 잘했어', '네가 보고 싶은 건 자연스러운 거겠지', '우리 왜 헤어져야 해', '흔하고 흔한 이별' 발매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 '현재는 아름다워', '우리는 오늘부터'의 OST 가창에 참여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여름날 우리'는 요우 용
KSEN claire-shin 기자 | 가수 소유가 7월 가요계에 합류한다. 22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소유가 오는 7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소유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올해 4월 디지털 싱글 '우리는 매일 이별을 향해 걸어가지'로 짙은 감성을 들려준 소유가 3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한다. 여름 시즌에 맞춰 소유가 어떤 콘셉트의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앨범 단위로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1집 'Day & Night (데이 앤 나이트)' 이후 1년 3개월 만이라 기대감이 남다르다. 소유는 이에 보답하고자 앨범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소유는 자신의 음악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아티스트다. 최근에는 '조선변호사' OST '시간을 돌려서'에도 가창으로 참여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고정 토크쇼 '혼저옵소유'를 비롯해 브이로그와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유의 새 앨범은 7월 중 발매되며, 추후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를
KSEN claire-shin 기자 |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배우 김동욱, 진기주, 서지혜, 이원정과 제작진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낸 배우들의 호연,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 따뜻한 감동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은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연출 강수연, 이웅희 / 극본 백소연 / 제작 아크미디어)가 지난 20일(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진한 여운으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주역 김동욱, 진기주, 서지혜, 이원정과 섬세한 연출과 빈틈없는 스토리를 만든 제작진이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과 마지막 인사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김동욱은 “우선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 모든 장면에 최선을 다했기에 모두 기억에 남는다”면서 “특히 진기주 배우와 함께했던 바닷가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좋은 배우분들과 제작진이 모여 좋은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보답이 됐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큰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시청자를 향한 따뜻한 말도 잊지 않았다.
KSEN claire-shin 기자 | ‘가슴이 뛴다’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주요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26일(월) 밤 9시 4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연출 이현석, 이민수 / 극본 김하나, 정승주 / 제작 위매드, 몬스터유니온)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뱀파이어 선우혈과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가 어쩌다 동거를 시작하며, 진정한 온기를 찾아가는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다. ‘가슴이 뛴다’가 어디서도 보지 못한 뱀파이어와 인간의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로 2023년 여름을 뜨겁게 책임질 것을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 4일을 앞두고 흥미진진함을 가져다줄 주요 포인트를 짚어봤다. # 뱀파이어와 인간의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feat. 코미디와 로맨스가 만났을 때) ‘가슴이 뛴다’는 반인뱀파이어 선우혈(옥택연 분)과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인간 주인해(원지안 분)가 만나 어쩌다 동거를 시작하는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다.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가 평범하다 느낄 수 있겠지만, 앞서 ‘가슴이 뛴다’ 연출을 맡은 이현
KSEN claire-shin 기자 | ‘떠오르는 신예’ 하종우가 tvN ‘소용없어 거짓말’에 합류했다. 하종우의 소속사 스튜디오 에프는 22일 하종우가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연출 남성우, 극본 서정은,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빅오션이엔엠)에서 라이어 헌터 목솔희(김소현 분)의 경호원 ‘백치훈’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리는 능력 때문에 사람을 믿지 못하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와 말할 수 없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김도하(황민현 분)가 만나 펼치는 진실 탐지 로맨스다. 하종우가 연기하는 백치훈은 사람을 믿지 않는 목솔희가 누구보다 신임하는 경호원이다. 맡은 임무를 성실하고 든든하게 수행하는 ‘프로’ 경호원이지만, 그 외 분야에서 다소 허술하고 엉뚱한 면모가 흥미롭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해맑은 미소만큼이나 뇌까지 해맑은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샤온(이시우 분)의 ‘덕질’에도 누구보다 진심이다. 하종우는 ‘백치훈’의 반전 매력을 극대화하며 활기와 설렘을 불어넣는다. 특히 ‘목솔희’ 역의 김소현과의 티키타카에도 기대가 쏠린다. 하종우는 “‘소용없어 거짓말’에 참여하게 돼 너무 꿈
KSEN claire-shin 기자 | SBS 파워FM '영스트리트'가 7월 3일부터 새 DJ 권은비와 함께한다. 16대 DJ 레드벨벳 웬디의 뒤를 이어 가수 권은비가 '영스트리트'의 17대 DJ로 발탁됐다. 권은비는 유럽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레드벨벳 웬디를 대신해 6월 5일(월)부터 일주일간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솔직한 입담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호평을 받은 권은비는 트렌드를 이끄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도 굳건히 다졌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가창력, 퍼포먼스로 발매하는 앨범마다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언더워터(Underwater)'는 올해 초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의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영스트리트'는 DJ의 변화와 발맞춰 프로그램 코너의 변화도 예고했다. 첫 방송부터 권은비의 톡톡 튀는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해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권은비는 오는 7월 3일(
KSEN claire-shin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시즌3에서 이뤄진 시즌1 유연석 등장의 의미를 밝혔다. 지난 6월 1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시즌1(2016년)과 시즌2(2020년)를 거쳐 시즌3(2023년)까지 7년의 시간에 걸쳐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역사를 쓴 작품이다. 최종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염원이었던 권역외상센터에서 꿈을 키워가는 서우진(안효섭 분)-차은재(이성경 분), 그리고 시즌1 강동주(유연석 분) 등 모난돌 제자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또 다른 시즌1 제자 윤서정(서현진 분)의 뒷모습이 에필로그에 등장하며 전율을 안겼다. 강은경 작가는 유연석의 특별출연을 시즌3 기획단계부터 계획한 것이라 밝히며 '강동주의 등장은 (시즌1부터) 김사부가 꿈꿨던 모난돌 프로젝트 그림을 완성하는데 꼭 필요했다. 윤서정의 등장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
KSEN claire-shin 기자 | 6월 21일 개봉,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추격 액션 영화 '귀공자'가 오는 6/29(목) GV 상영회를 비롯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 ㈜영화사 금월, 제공/공동제작: ㈜스튜디오앤뉴, 공동제공/배급: NEW, 각본/감독: 박훈정] '귀공자' 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 6/29(목) 오후 8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주성철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되는 '귀공자' GV 상영회는 파격 변신에 도전한 김선호, 괴물 신예의 등장을 알린 강태주,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고아라, 한국영화계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온 박훈정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전망이다. 또한 같은 날 서울 지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 왕십리, 메가박스 성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를 차례로 찾아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 강
KSEN claire-shin 기자 | 배우 이병헌이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10집 인트로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는 지난 21일 오후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0집 첫 번째 디지털 싱글 '2 Kids On The Block - Part.1'(투 키즈 온 더 블럭 파트 원)의 1번 트랙인 'Intro (Narration by 이병헌)'(인트로)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병헌은 녹음뿐만 아니라 최자와 함께 스크립트 작성까지 직접 맡아 다이나믹 듀오와 힙합 팬들에게 남다른 선물을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다이나믹 듀오의 음악 작업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이병헌 특유의 중후한 보이스로 펼쳐지는 "독서실을 뒤로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던 어느 여름 새벽에 친구와 난 음악 얘기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걷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뜨겁게 진행 중이다. 1998년의 어느 늦은 여름밤 그날처럼"이라는 한 편의 소설 같은 이야기가 앨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2 Kids On The Block - Part.1'은 다이나믹 듀오가 4년 만에 발매하는 열 번째 정규
서울교육청, AI·에듀테크 행정부담 줄이고 수업 혁신 길 찾는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1월 27일 ‘서울 에듀테크 소프트랩 커넥트 포럼’을 열고,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학교를 대상으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온라인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포럼은 AI·디지털 수업 혁신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학교 현장에서 가중되고 있는 행정 부담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부터 모든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에 학교운영위원회 심의가 의무화되면서, 교원과 학교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서울시교육청은 그간 수도권교육감협의회를 통해 학생 개인정보 보호라는 법 취지는 유지하되, AI·에듀테크 활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이번 포럼에서도 법과 제도의 취지와 학교 현장의 실정을 조화시키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포럼에서는 서울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통한 실증 사례를 공유하고,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교육적 효과성 검증 방안, 학교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혼란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살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고대 고분에 사용된 패회(貝灰)의 원료와 재료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고대 패회 원료 식별 도감' 보고서를 발간했다. 패회(貝灰)는 조개껍데기(패각, 貝殼)를 고온에서 소성하여 제조한 재료로, 석회와 동일하게 탄산칼슘(CaCO3)을 주성분으로 한다. 고대부터 고분 벽화의 바탕층과 미장층 등 다양한 건축·회화 재료로 활용됐으며, 중화 진파리 4호분(평안남도), 하남 감일동 백제 고분군 1호, 2호, 27호분,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나주 송제리 고분군 1호분, 강화 곤릉과 가릉 등에서 사용이 확인됐다. 그동안 고대 벽화나 고분에서 패회가 발견되더라도 무슨 조개껍데기로 만들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 패회를 복원하는 게 불가능했다. 이에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패각의 종류를 식별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고대 고분에 굴껍질, 조개껍질과 같은 이매패류의 패각이 사용된 것을 확인했다. '고대 패회 원료 식별 도감'에는 한반도 내 패총과 고분에서 출토된 패회의 원료로 추정되는 주요 패각 8종을 중심으로 외부 형태와 단면 층위, 미세구조 등 형태적 특성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영원아웃도어와 1월 27일 오후 3시 영원무역그룹 명동사옥에서 K-헤리티지 활용·확산을 위한 업무약정(MOU)을 체결한다. 이번 약정은 양 기관이 협업하여 의류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국가 이미지 제고와 K-헤리티지 홍보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협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은 올해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의 현장 안내 요원들과 향후 연구원에서 추진하는 해외 현지조사 때 조사인력들이 입는 공식 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구원은 고고·미술·건축·안전방재·보존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연구를 비롯해 보존과 활용방안을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문화유산 종합연구기관으로, 1969년 개원 이래로 7만 점 이상의 방대한 연구기록물을 축적하여 보유 중이며, 이번 협업을 위한 K-헤리티지 관련 자료(이미지)를 영원아웃도어 측에 제공할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는 평창동계올림픽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의류 후원사로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고용 창출과 산업 발전은 물론 지속가능한 제품개발과 사회적 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올림픽이라는 대형 행사를 계기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케이-컬처’와 ‘케이-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역사적인 건축·문화공간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조성한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1930년대에 설계된 근대건축 명소이자 박물관으로서,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 등 촬영지로도 명성이 높은 장소이다. 저택은 스포츠외교를 위한 고위직 접견과 만찬 행사 공간으로, 야외 테니스코트는 ‘케이-컬처’와 ‘케이-관광’ 홍보공간으로, 지하는 선수단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코리아하우스’의 개관식은 2월 5일에 진행한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국제스포츠계 주요 인사가 개관식 현장을 찾는다. 특히 올해는 ‘케이-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각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이는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지역·중소 언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을 추구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조치이다. 문체부・방미통위의 지역·중소 방송 대상 지원 예산으로 전년도 79억 원에서 2.5배 확대한 총 202억 원 투입, 디지털 전환과 제작 전폭 지원 우선,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에 대한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 수준에서 올해 148억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지역방송사의 취재를 지원하기 위해 35억 원을 편성(2025년 13억 원)하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예산 79억 원도 편성했다. 공익광고를 통한 지원도 34억 원 규모로 지난해(2025년 22억 원)에 비해 강화한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 수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