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국제개발협력NGO인 지파운데이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완주군에 위치한 선덕보육원 후원에 나섰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파운데이션은 선덕보육원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선물상자 지원 캠페인 ‘5월의 키다리’를 보육원 강당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은 퀴즈대결, 레크리에이션, 선물상자 전달 순으로 진행돼 아이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제환 선덕보육원 원장은 “아동들이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기쁘다”며 감사인사를 진행했다. 한편, 지파운데이션은 해외 개발도상국 대상의 교육지원, 보건 의료사업, 국내 아동청소년 · 저소득여성 지원,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는 선덕보육원의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협력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인천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실시한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2명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매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1:1 검정고시 멘토링, 검정고시 교재, 인터넷 강의 제공 등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검정고시 시험 응원을 위해 격려 물품과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활한 학업 복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김순임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검정고시는 초·중·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100% 합격을 달성했다”며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이 문제없이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검정고시 지원, 자기계발, 자격증 취득, 건강검진 지원, 급식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9세 부터 24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에서 사업체 소속 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마인드 팔레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인드 팔레트’ 캠페인은 중장년 정신건강사업으로 생물학적 노화와 사회·경제적 지위의 변화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제공과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한 사업이다. 캠페인은 △마인드 디자인(정신건강검진, 캠페인, 온라인 이벤트) △마인드 스케치(정신건강 교육, 상담) △마인드 페인팅(정신건강 프로그램, 고위험군 사후관리)으로 구성된다. ‘마인드 팔레트’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전주시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열린 돌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를 늘려나가고 있다. 시는 육아 부담을 경감시키고, 양육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노송동에 열린 돌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6호점을 신규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문을 연 전주시 공동육아나눔터 6호점은 지난 1월 공동육아나눔터 5호점(덕진점)이 문을 연 지 3개월 만에 조성됐으며, 지난해 10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실시한 민관협력 공모사업에 선정돼 8400만 원 상당의 공간 내부 인테리어 공사 및 기자재 지원을 받아 조성됐다. 노송 공동육아나눔터는 서노송 서로봄 플랫폼(완산구 물왕멀1길 11-36) 1층 116㎡ 공간에, 프로그램실과 실내놀이터, 수유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핵가족화로 인해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자녀 돌봄을 위한 공간 제공 △부모 등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하는 품앗이 공동체 구성·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향후 맞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전주시는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활동 보조 제공기관 5곳을 추가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22일 장애인 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정 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업수행 능력과 인력관리,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활동지원기관 5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신규 지정 기관은 △가온길 △나들목 △다온복지센터 △동암 △장애인인권연대 등 5곳으로, 이들 기관은 지난 1일부터 업무를 개시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전주지역에는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기존 13개 기관을 포함해 장애인 이용 편의 서비스 제공기관이 총 18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와 관련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제공 대상은 6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으로, 현재 1833명이 활동 보조 및 방문목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활동 지원 서비스는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등록 장애인과 보호자는 전주시 장애인복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최원철 공주시장이 공주 신월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학부모 대표 및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관내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신월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185명이고 1학년은 160명으로, 이번 방문은 돌봄교실 부족에 따른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원철 시장과 조선기 평생교육과장, 지형인 여성가족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공주교육지원청, 공주신월초 교직원, 학부모 대표 등은 지난 14일 맞춤형 늘봄교실과 돌봄교실, 방과후 교실 운영 등을 참관했다. 최 시장은 신월초의 늘봄 운영체계에 대한 설명과 프로그램 현황 등 학교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최원철 시장은 “교육도시로서 공주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공주에서는 공주 신월초등학교와 석송초등학교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학기부터 늘봄 시범학교로 운영 중으로 2학기부터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논산시는 14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논산시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단장 김영관)은 18개 아동정책 관련 논산시 부서장 포함하여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아동친화도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의 의견을 조정하는 등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예산 보고 △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부서간 업무 공유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검토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논산시는 2019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하는 등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추진단의 운영으로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가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아동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논산시 아동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40가정을 선정해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여해 김, 짜장, 설렁탕, 소고기죽 등이 포함된 사랑의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성대림 민간위원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이 식사를 챙기지 못하는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금성면 주민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근희 금성면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보육분과는 지난 14일 신혼부부와 예비부부, 미혼남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출산율 제고를 위한 건강가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협의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아우성센터 구성애 대표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주제 특강이 진행됐다.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서비스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민간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소하고자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체납금 지원 등이 있으며 교육 분야로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노무교육을 시행하고 올해 3월 사회복지현장의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적용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는 현장을 찾아 협의체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함께 강의를 들었다.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김호택 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금산의 군민들의 가정이 건강하고 평안해지는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진주시는 최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3일까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은 경제적 활동 기회가 거의 없는 최중증장애인의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진주시는 위탁 사업기관 공모를 통해 참샘진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를 수탁 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기관에서 2024년 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및 선발 등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을 하게 된다. 사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7명이다. 참여자격은 18세이상 진주시 거주 최중증장애인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참샘진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단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피 부양자 제외),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자, 심하지 않은 장애인(구 4,5,6급) 등은 제외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9일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평화통일 활동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 및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금주 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지역의 안녕과 번영, 평화로운 한반도를 기원하는 떡 커팅과 축하 공연이 더해져 화합과 희망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내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신뢰와 결속을 강화하며, 새해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김문기 부시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발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금천구는 오는 14일 오후 3시 금나래아트홀에서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금천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금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여는 첫 공식 행사다. 구민 6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7·8기를 함께 걸어온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2026년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된다. 금천뮤즈앙상블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유성훈 금천구청장 신년사 ▲새해 소망을 담은 주민 인터뷰 영상 상영 ▲주요 내빈 새해덕담 및 큰절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구는 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공연과 품격 있는 의례를 통해 공동체 연대와 화합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저성장 국면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 온 금천구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민선 7·8기 동안 이룬 생활SOC·안전·돌봄·미래교육 등 82개 인프라 확충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변화를 이루어 온 구민에게 감사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6 강북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주민 및 지역 인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교육감,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북구시니어합창단과 강북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식전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후 국민의례, 주민 새해소원 영상 상영, 신년 덕담, 구청장 신년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행사 중 상영된 구민 새해소원 영상에는 강북구에서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의 새해를 맞는 기대와 바람이 생생하게 담겨,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진 신년 덕담 시간에는 서로의 안녕과 희망을 전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다져온 행정의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구민의 일상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혁신과 성장, 상생과 복지, 자연과 웰니스, 문화와 경제를 중심으로 한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구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중랑구가 지난 9일 오후 중랑문화체육관에서 구민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류경기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이 함께 참석해 지난 8년여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성과를 함께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공감과 연대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면목선 경전철과 GTX-B 노선 추진, 주택개발사업 서울시 자치구 최다 선정 등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이 소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민선8기 동안 ▲공약이행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우수 ▲5년 연속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 ▲한국 ESG 대상(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 등 대외 평가를 통해 행정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류경기 구청장은 2026년에도 총 1조 1,64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 문화, 도시개발, 복지 전반에서 균형 있는 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비약적인 성장을 거둔 교육 분야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도 아트 클래스는 실기·이론·체험·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정기수강 ‘음악·예술 실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예술 11과목, 음악 7과목 등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실기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각 분야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음악 분야는 성악 에이·비(A·B)반을 비롯해 트럼펫, 플룻, 바이올린, 피리, 대금 등 관악·현악·국악을 아우르는 7개 과목이 마련된다. 예술 분야에서는 그리기(드로잉) 색연필을 비롯해 전각, 서간체, 문인화, 한문·한글 서예, 유화(정물·풍경), 수채화(정물·풍경) 등 다양한 과목이 운영된다. 올해는 시민들의 창작 수요를 반영해 ‘아크릴 풍경’ 과목을 새롭게 신설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