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 환경 조성과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영산동 주민들과 함께 기초질서 확립 및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캠페인을 펼쳤다. 11일 나주시에 따르면 영산동은 지난 7일 영산포 홍어거리 일원에서 영산통장협의회와 함께 ‘기초질서 확립 및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각 마을 통장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과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도시 나주 건설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참석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불법 주정차 자제 등 생활 속 질서 지키기 실천을 당부하며 “인공태양 연구시설, 준비된 나주로!”, “대한민국 에너지 미래, 나주가 해법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나주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연옥 영산동장은 “기초질서 확립은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첫걸음이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인의 헌신에 감사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의 의지를 다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나주시는 11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역 농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고 밝혔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11월 11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시농업인의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봉황풍물패와 나주시립국악단의 공연이 펼쳐져 농업인의 날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본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시상식,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단체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자랑스러운 농업인상, 농업농촌 발전 유공 표창, 나주배 품평회 우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KTX 나주역 일대를 교통, 상권, 문화, 숙박, 컨벤션이 어우러진 복합경제 거점으로 조성하는 ‘나주역세권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나주시는 11일 나주역세권 개발 사업을 본격화해 서남권 대표 교통, 관광,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와 원도심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시 성장축을 마련하고 교통 중심의 환승 공간을 넘어 미래형 복합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는 송월동 KTX 나주역 인근 6만 6천㎡(약 2만 평) 규모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복합개발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핵심 구성은 교통환승존, 상업존, 문화존, 숙박존, 컨벤션존 등 5대 기능으로 교통과 상권,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교통환승존은 철도, 시외·시내버스, 택시, 자전거 등을 연계하는 스마트 환승 허브로 구축할 계획이다. 상업존은 청년창업몰과 로컬브랜드 상가, 카페거리 등을 조성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존은 공연장과 전시관, 시민라운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행사를 잇따라 열며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의 면모를 보여줬다. 나주시는 지난 8일 장애인과 학생이 함께한 ‘2025년 나주시 장애인 e스포츠 친선대회’와 시민 420여 명이 참여한 ‘제17회 나주시장기 한마음 생활체조 페스티벌’을 각각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과 학생이 함께한 포용의 스포츠 무대 ‘2025년 나주시 장애인 e스포츠 친선대회’는 지난 8일 반다비체육센터 e스포츠실에서 나주시장애인체육회 주최하고 나주시장애인 e스포츠연맹이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과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어울림 스포츠 행사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지역 장애인과 학생 선수 등 100여 명이 참가해 닌텐도 볼링과 테니스 두 종목의 개인전을 치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실력을 겨루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진정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정성면 나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7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나주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보육 교직원 윤리 강령 선서, 보육 교직원 유공 표창장 시상, 재즈 색소폰 및 댄스 크루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의미 있는 행사로 꾸며졌다.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 김귀순 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보육 교직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더욱 발전해 나가는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시 아이들을 위해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시는 모든 보육 교직원분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에 함께해서 기쁘다”며 “항상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보육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명품 나주배’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나주시 금천면의 정진채 농업인이 전국 우리배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세밀한 생육 관리와 꾸준한 품질 개선 노력의 결실을 보았다. 나주시는 지난 7일 전북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 품평회’에서 금천면 원곡길 소재 나주목사골농장 정진채 대표가 ‘최우수품종상’((사)한국과수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센터와 정읍시가 공동 주관하고 우리한국배연구회(회장 장덕용)가 주최한 행사로 전국의 우수 배 재배 농가들이 참여해 품질과 재배기 술을 겨루는 대회로 진행됐다. 정 대표는 2017년부터 배 재배를 시작해 현재 0.5ha(1500평) 규모 과수원에서 신고배 100주(40년생 70주, 7년생 30주)와 원황배 30주를 재배하고 있다. 과수의 생육 상태와 기상 변화를 세밀히 관찰하며 가지 생장, 잎색 변화, 과실 비대 과정 등을 꼼꼼히 기록해 고품질 과실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정 대표는 ‘나주배 모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천연염색과 국악을 융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문화예술 교육 ‘나를 담은 색과 소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연염색과 국악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초등학교 저학년(1기)과 자녀를 둔 가족(2기)이 참여했다. 각 기수는 매주 토요일 5주 동안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전통문화를 새롭게 체험하고 자신만의 색과 소리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5회차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나의 퍼스널 컬러와 국악 찾기, 나의 예술 성향(MBTI) 찾기, 나의 소리 찾기, 나의 감정 색 찾기, 나의 악기와 티셔츠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차시마다 서로의 생각과 작품을 공유하며 자신들만의 예술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 큰 호응을 보였다. 참여 아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악기를 연주하고 염색 활동을 함께해 즐거웠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민과 함께 미래 청정에너지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위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나주시민추진위원회’는 6일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나주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동위원장인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시민추진위 집행위원장, 추진위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바닷물 속 수소 1g으로 석유 8t에 해당하는 막대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청정에너지 연구시설이다.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연료 공급이 끊기면 즉시 가동이 멈추는 특성상 폭발 위험이 없는 안전한 발전 방식으로 평가된다. 나주시는 이미 핵융합 연구 기반과 부지 안전성, 산업 연계성이 두루 뛰어난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질 안전성과 정주 여건이 우수한 부지를 확보했고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인공태양 8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옥련마을이 전라남도의 대표 주민자치형 시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나주시 최초로 3년 연속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옥련마을은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으며 주민 참여 중심의 마을 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고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강화하는 전남도의 핵심 주민자치 시책이다.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환경정비, 경관 개선, 문화 행사 등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옥련마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이 사업에 참여해 단계적 성장을 이루며 나주시 최초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3년 연속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폐목재, 폐타이어 등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을 통해 마을 내 안전 시설물과 편의시설을 직접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마을 공동체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주민 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 사업인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에 나섰다. 나주시는 6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우려 아동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나주시가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 약 40명을 발굴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지자체 급식 지원 대상으로 편입해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나주시는 지원 대상자 발굴과 사후 지원, 행복나래㈜는 사업비 및 기부물품 마련과 복지 홍보,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락 제조·배송 및 식단 관리 등 실질적인 급식 지원을 맡게 된다. 특히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서비스 회사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며 ‘행복얼라이언스’의 사무국으로 전국 120여 개 기업과 1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BO 운영팀의 리그 소개를 시작으로 프로선수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책임 의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의 첫 강의는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가 맡는다. 2010 시즌 타격 7관왕을 비롯해 최다 연속 경기 홈런(9경기) 기록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긴 이대호는 17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과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미디어 인터뷰와 팬서비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을 위한 교육도 마련됐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인터뷰 대응 요령을 비롯해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바람직한 팬서비스 사례 등을 소개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함양문화원이 운영하고 있는 가야금 초·중급반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함양문화원 가야금 강좌를 수강한 박한담 학생이 진도국악고등학교, 전지우 학생이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나란히 진학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두 학교는 전통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 공립 특수목적고 및 국립 예술고로, 입시 경쟁이 치열하고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가야금 강좌는 조옥선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조옥선 강사는 남원국립민속국악원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단국대학교 국악학과 대학원 졸업, 사)춘향국악대전 제전위원회 자문위원, 남원시립국악원 강사 역임,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악장 역임등 폭넓은 경력과 실력을 갖춘 전문 국악인이다. 함양은 전통 국악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지역 여건에도 불구하고 조옥선 강사는 기본교육부터 실기지도, 진학 준비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에게 오랜 시간 애정을 가지고 교육을 이어왔다. 이번 성과는 교사의 전문성뿐 아니라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한담 학생과 전지우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주식회사가 9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소규모 도예공방의 유통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공동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및 해외 유통판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내 기획전 공동 운영 ▲오프라인 판매거점 공동 입점 추진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연계 지원 등 도예공방의 유통채널 전환과 매출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이 추진된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기획전을 통한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판매 성과 창출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 도자기를 알리는 뜻깊은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도 도자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정부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제도가 개편된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개편 기준에 맞춰 지역대상자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지원 인원이 16,386명으로 전년 대비 1,687명 증가한다. 또한 1인당 지원 금액도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특히 청소년(13~18세)과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돼 총 16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지원 인원은 1,645명으로 전년 대비 727명 증가하며, 지원 연령 역시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2월 2일부터 누리집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