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의 경쟁력은 현장 경험과 디지털 역량에서 시작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업경영 실무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청년농업인 AI 경영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부터 13일까지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청년농업인과 청년 4-H 회원 28명을 대상으로 총 3회,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농업경영 및 세무 실무, 우수 농산물 상품 개발과 유통·마케팅 전략, 생성형 AI를 활용한 경영장부 작성과 홍보물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농업경영에 접목한 실습형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아동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참여의 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열린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남지역 아동들이 학업과 일상 속 권리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2026 대한민국아동총회 전남지역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대한민국아동총회’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단위 아동 참여 프로그램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보장하는 아동의 참여권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지역대회를 개최하며 올해 전남지역대회는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주관으로 나주시에서 열린다. 전남지역대회는 오는 7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10세부터 15세(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모집 포스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올해 대한민국아동총회 주제인 ‘학업 부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초등학생 여름방학 영어캠프 개막을 앞두고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열어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캠프 준비를 마쳤다. 나주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동신대학교에서 기숙형으로 운영하는 ‘2026년 초등학생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앞두고 지난 11일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지역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하며 설명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캠프 운영 일정과 교육과정, 생활수칙, 안전관리, 준비물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나주시와 동신대학교는 영어캠프 운영 취지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몰입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높이고 12일간의 공동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휴대전화 사용 기준과 알레르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소설 ‘타오르는 강’과 영산강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강연과 현장답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 자산을 재조명하고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에 함께할 ‘타오르는강 문화관광아카데미’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가 주최하고 동신대학교 AI글로컬융합연구소가 운영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문순태 작가의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영산강이 지닌 인문학적 가치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문순태 작가와 윤병태 나주시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천득염 전남대학교 석좌교수의 ‘영산강 유역의 전통 건축’, 이상준 동신대학교 교수의 ‘'타오르는 강'의 살아있는 공간’, 김경수 향토지리연구소장의 ‘AI 시대 영산강의 미래 비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연과 함께 전문가가 동행하는 스토리 답사 프로그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 남평읍 출신 출향 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면서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나타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남평읍 출신 출향 기업인 ㈜이학갈비 윤희원 대표와 허브푸드㈜ 김기엽 대표, 양은영세무회계사무소 양은영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총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윤희원 대표는 남평읍 상남마을 출신으로 현재 재인천나주향우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고 지난 2023년과 2024년 각각 500만 원, 2025년과 올해 각각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4년간 총 3천만 원을 기탁하며 꾸준한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남평읍 오계리 출신인 허브푸드㈜ 김기엽 대표와 풍림리 출신인 양은영세무회계사무소 양은영 대표는 윤희원 대표의 지속적인 기부에 뜻을 함께하며 올해 처음으로 각각 500만 원씩을 기부했다. 세 기업인의 이번 기부는 출향 향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국회 입법조사처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 협력을 강화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 이화실에서 국회 입법조사처 ‘지역불균형 완화 연구 TF’와 지역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균형성장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 입법조사처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현장 연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가균형발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돼야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의원,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과 지역불균형 완화 연구 TF 연구진, 나주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국가 차원의 입법·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간담회에서 2차 공공기관의 기존 혁신도시 집중 이전, 글로벌 에너지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사랑상품권 운영 방식이 더 많은 시민에게 할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개선되며 이용자 증가와 골목상권 소비 확대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나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연계한 민생경제 정책을 통해 시민 혜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7월부터 구매한도 조정과 판매시간 변경 등을 적용해 실시한 모바일·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 할인판매 결과 총 2만 3087명이 상품권을 구매했다. 이는 동일한 할인판매 규모인 60억 원을 기준으로 기존 구매한도 50만 원을 적용했던 지난 1월(1만 6573명)보다 39%, 6월(1만 4640명)보다 57% 증가한 수치다. 할인 혜택을 보다 많은 시민에게 고르게 제공하겠다는 정책 목표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나주사랑상품권은 고물가 장기화와 생활비 부담 증가로 시민들의 수요가 크게 늘면서 할인판매 예산이 판매 개시 직후 조기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됐다. 이에 시는 7월부터 모바일·카드형 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빛가람동 코코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플리마켓을 열어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10일 빛가람동에 따르면 전날 코코어린이집(원장 오혜리)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만든 정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이번 성금은 코코어린이집 기린반 원아들이 플리마켓 행사에 참여해 키링과 비즈공예 등 다양한 물품을 직접 만들고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빛가람동은 기탁받은 성금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물품 제작과 판매를 직접 경험한 데 이어 기부의 의미를 함께 배우고 스스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혜리 코코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남 빛가람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코코어린이집 원아들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가 이웃의 식탁을 채우며 따뜻한 돌봄으로 이어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빛가람동지사협)가 다자녀 한부모가정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태며 복지와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빛가람동지사협(공동위원장 김귀남·황덕연)은 지난 8일 2자녀 이상 한부모가정 아동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삼겹살, 오리훈제,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한 15만 원 상당의 농축산물 꾸러미를 20가구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빛가람동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꾸러미에 담긴 농축산물은 나주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지역 농가가 생산한 신선한 먹거리로 마련해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빛가람동지사협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해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김귀남·황덕연 빛가람동지사협 공동위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지영‧신영희, 이하 송월동지사협)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잠이 솔솔 사랑의 여름이불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수면 부족과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이불을 지원하여 건강관리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이불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신영희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작은 환경 변화만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이불 지원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지영 공공위원장(송월동장)은 “계절별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폭염·한파 등 기후 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계절별 맞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