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확대 위한 맞춤훈련 업무 협약 [행복나눔재단-장애인고용공단 ]지난 11일 SK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와 ‘장애인 고용 확대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이상현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 팀장, 나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업 희망 청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디자인 경영사무, 동영상 SNS 마케팅 직무 교육 및 조직 적응 훈련을 제공한다.장애인 고용 확대 프로젝트는 행복나눔재단이 장애인 채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회 변화 프로젝트다. 기업 수요에 맞춘 장애인 적합 직무를 발굴하고, 직무 교육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행복나눔재단은 2021년 프로젝트를 통해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경영 사무 직무에 청년 장애인 22명의 취업을 지원했다.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 이상현 팀장은 “구로디지털훈련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며 “기업의 고민인 ‘장애인 인재 고용’과 장애인의 고민인 ‘양질의 일자리’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나눔재단은 실험적인 사회
사회적 경제 기업 전문 쇼핑몰 어롱사이드 가치 소비의 시작어롱사이드(대표 김현진)가 가치 소비 큐레이팅 쇼핑몰 어롱사이드를 오픈했다고 3월 14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어롱사이드는 이런 사회적 경제 기업 전문 쇼핑몰로서 ‘우리의 소비가 모두를 위한 가치로 더 나은 일상을 산다’는 바이소셜 문화의 확산을 위해 사회적 가치, 사회적 경제 등이 생소한 소비자들을 위해 이에 관련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어롱 엠엠에스(Along-MMS)는 어롱사이드에서 소개하는 매거진 형식의 콘텐츠다. 사회적 경제 브랜드와의 인터뷰, 바이소셜을 주제로 한 칼럼, 브랜드 쇼룸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어롱사이드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브랜드는 예비 사회적 기업 리시브의 브랜드 봉화정, 티슐, 예비 사회적 기업 민들레마음, 예비 사회적 기업 아우름헬스케어, 소셜벤처 루나틱, 소셜벤처 무하스, 소셜벤처 스모브, 소셜벤처 애니레프트다.한편 어롱사이드는 공식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4월 13일까지 오픈 이벤트도 진행
김동현, 소리숲카페서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기적을 PUSH하다’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 주최로 김동현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가 오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성수동 소재 소리숲카페에서 열리는 ‘소리숲토크’ 강연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인 김동현 선수는 2019년부터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청각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해 왔다.이번 강연에서 김동현 선수는 청각장애를 딛고 봅슬레이 선수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인공달팽이관 수술 후 다시 찾은 소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소리숲토크’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함께하는 소리숲카페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다. 소리숲카페에서는 소리숲토크뿐만 아니라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수어교실, 청각장애인을 위한 머리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점차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한편, ‘소리숲카페’의 수익금은 청각장애인의 사회진출 및 대중의 청각장애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활동에 사용된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윤석열 당선인, 공정과 상식의 ‘진정한 언론 자유 회복’ 위해 노력하길…”인신협,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당선자 축하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는 제20대 대통령에 선출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 아울러 앞으로 출범할 새 정부에 대하여는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2030 젊은 MZ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문재인 정부의 편파적 언론정책을 타파하여 대한민국 언론의 참상을 회복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진지하게 펼쳐 줄 것을 기대한다.이러한 관점에서 인신협은 윤 당선자가 ‘국민의 힘’ 당사에서 가진 당선 소감 발표를 통해 “헌법정신을 수호하겠다”는 발언을 가장 먼저 한 데 주목하고자 한다.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4월 16일 우리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손정민 씨 사망사건을 비롯하여 대장동 사건과 각종 부정부패 및 불미스러운 사회지도자의 스캔들에 접근하려는 언론의 노력에 소홀하며 숱한 의혹을 양산 한 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빚어냈다.이 같은 문재인 정부의 부당한 처신은 시장 과독점 상태에 있는 거대 포털의 뉴스제휴 진입장벽과 국회의 일부 기득권 매체를 제외한 기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이중규)는 양질의 어린이 보호차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어린이 보호차 콜센터(대표 최희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이중규회장과 어린이 보호차 콜센터 최희석대표가 참석하였다.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지켜 진행하였으며, 어린이 보호차 콜센터와 함께 어린이 보호차와 관련하여 양질의 제품 및 서비스 공급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이중규 회장은 “어린이 보호차 콜센터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어린이 보호차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학부모 및 보육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어린이 보호차 콜센터 최희석 대표는 “어린이 보호차와 관련한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어린이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첨부: 업무협약 사진 1부./끝/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방치 공간을 지역사회 활동공간으로 활용지난 2일 전라남도는 지역의 방치 공간을 주민 활동공간으로 바꾸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지역 자산화 지원사업’에 목포·영광 2곳의 사회적기업이 예비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남도 지역 자산화 지원사업은 사회적 경제 기업이 지역 주민과 함께 방치된 유휴공간 등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공간으로 활용하도록 공간 매입 및 초기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목포 ‘1897 개항문화거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영광 ‘동락점빵 사회적협동조합’이 전국 15개사 중 2개사가 예비 선정됐다. ‘1897 개항문화거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목포항 인근 원도심의 빈집 재생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한 마을관리사회적기업이다. 빈 상가를 리모델링해 지역 수공예품 판매를 위한 로컬편집숍, 로컬푸드판매장, 회의실, 공동작업장 등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동락점빵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 젊은이 6명이 영광 묘량면에 정착해 결성한 사회적기업이며 지역 내 부지를 매입해 재가노인복지센터, 공유식당, 물류창고를 신축하고 사회적 농장을 조성하여 지역 자산을 공유하고 노인통합돌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예비대상지로
성남시청소년재단 정자청소년안전망 -대학생 상담서포터즈『청상』2기 온라인 발대식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정자소년수련관은 대학생 자치기구 청소년상담서포터즈『청상』2기가 3월 11일 16시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한다.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서포터즈『청상』은 2021년 4월, 코로나 팬데믹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 참여하고 기획하는 청소년안전망을 활성화하기 위해 13명으로 위촉된 대학생 자치조직이다.청소년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디지털 상담 '성남FM 청상 라디오 방송’, 학교 상담사 힐링프로그램, 청소년 마음 치유 멘토링,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기우림 제안 대회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 청소년의 심리지원을 확대하기 위한『청상』2기를 모집, 지난 2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생 SNS 캠퍼스픽 홍보를 통해 71명의 대학생이 지원했다.면접은 일대일 온라인으로 2월 23일부터 28일 4일간 진행하여 40명을 선발했다.『청상』2기는 지역주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하는 상담 멘토부 30명, 청소년의 자살・자해 등 심리적 외상 예방 및 트라우마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 복지 멘토부 10
청각장애인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기부 [가수 조명섭 팬클럽]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가수 조명섭 공식 팬카페 ‘에밀스’가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조명섭 팬카페는 '섭포트라이트'라는 이름으로 '2022 조명섭 단독콘서트 달밤 음악회’ 공연을 기념하여 기부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지난 서울과 광주 콘서트를 기념해 기부한 바 있다.이번 3월 12일 청주와 27일 전주 콘서트를 기념해 추가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의 소리찾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사랑의달팽이 관계자는 “조명섭 팬 여러분의 기부 릴레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에게 세상의 소리를 선물하게 되었다. 조명섭 님의 청주, 전주 단독콘서트를 함께 축하하며, 조명섭 팬들에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사랑의달팽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선물’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사랑의달팽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황인규 기자 ksen@ksen.co.kr
국립극장 전속 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관현악시리즈Ⅲ ‘역동과 동력’을 3월 2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관현악시리즈 세 번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이 시대의 ‘비르투오소(Virtuoso)’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예술적 기량이 뛰어난 연주자를 지칭하는 비르투오소의 연주를 통해 ‘역동’적이었던 그들의 음악적 삶을 조명하고, 한국 창작 음악의 새로운 ‘동력’을 찾는 시간을 마련했다.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 가야금 명인 지순자, 하피스트 황세희, 거문고 명인 정대석까지 4인의 비르투오소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만나 오롯이 그들의 음악 세계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로 꾸민다. 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김성진 예술감독이 맡는다.공연은 도널드 워맥의 ‘서광(Emerging Light)’으로 시작한다. 2021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이음 음악제’에서 위촉 초연한 작품으로, 어둠을 헤치고 돋아나는 희망의 빛을 그린다. 이어서 스페인 알람브라 콩쿠르 등 국제 콩쿠르에서 9차례나 우승을 거머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나선다. 국악 관현악으로 편곡한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란후에스 협주곡(Concierto de Aranjuez)’을 연주한다.두 곡의 가야금
2022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모집KT는 ICT를 활용한 에너지/환경문제 및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한다.이번 임팩트 창출과 확산을 도모하고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2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를 시작한다.참가분야는 첫째 ICT를 활용한 에너지/환경 문제 해결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자원재활용.순환 폐기물감축, 환경오염 측정및 대응 미세먼지.공기질 정화, 둘째 ICT를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로 장애인.노인 지원 사업, 안전 예방 대응을 위한 사업, 일자리 창출 연계 사업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접근성 개선 사업등이다.모집규모는 최대 6개팀으로 사업경험을 1년 이상 보유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셜벤처등)이다.선정기업은 사업실현금 최대 1억원 지원하며 6개월 뒤 우수 참여기업 은 최종평가후 추가 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Kt와 다양한 사업협력 기회를 제공한다.신청방법은 온라인 접수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홈페이지 (https://kttechplus.com)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BO 운영팀의 리그 소개를 시작으로 프로선수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책임 의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의 첫 강의는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가 맡는다. 2010 시즌 타격 7관왕을 비롯해 최다 연속 경기 홈런(9경기) 기록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긴 이대호는 17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과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미디어 인터뷰와 팬서비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을 위한 교육도 마련됐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인터뷰 대응 요령을 비롯해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바람직한 팬서비스 사례 등을 소개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함양문화원이 운영하고 있는 가야금 초·중급반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함양문화원 가야금 강좌를 수강한 박한담 학생이 진도국악고등학교, 전지우 학생이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나란히 진학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두 학교는 전통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 공립 특수목적고 및 국립 예술고로, 입시 경쟁이 치열하고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가야금 강좌는 조옥선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조옥선 강사는 남원국립민속국악원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단국대학교 국악학과 대학원 졸업, 사)춘향국악대전 제전위원회 자문위원, 남원시립국악원 강사 역임,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악장 역임등 폭넓은 경력과 실력을 갖춘 전문 국악인이다. 함양은 전통 국악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지역 여건에도 불구하고 조옥선 강사는 기본교육부터 실기지도, 진학 준비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에게 오랜 시간 애정을 가지고 교육을 이어왔다. 이번 성과는 교사의 전문성뿐 아니라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한담 학생과 전지우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주식회사가 9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소규모 도예공방의 유통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공동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및 해외 유통판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내 기획전 공동 운영 ▲오프라인 판매거점 공동 입점 추진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연계 지원 등 도예공방의 유통채널 전환과 매출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이 추진된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기획전을 통한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판매 성과 창출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 도자기를 알리는 뜻깊은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도 도자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정부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제도가 개편된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개편 기준에 맞춰 지역대상자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지원 인원이 16,386명으로 전년 대비 1,687명 증가한다. 또한 1인당 지원 금액도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특히 청소년(13~18세)과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돼 총 16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지원 인원은 1,645명으로 전년 대비 727명 증가하며, 지원 연령 역시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2월 2일부터 누리집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