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사회단체연합, 2026년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 앞두고… 연대와 책임의 새 출발 천명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2026년 1월 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를 연다. 이번 신년회는 새해를 맞아 시민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비전과 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시민사회 연대의 방향을 가다듬기 위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행사에는 자유·환경·교육·언론·인권·경제민주화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사회 환경 변화 속에서 시민사회의 역할과 책임이 한층 무거워지고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실천 중심의 연대와 공론 형성의 필요성을 중심 의제로 제시한다. 이번 신년회는 특히 시민사회 내부의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단체 간 이견과 차이를 넘어 공통의 가치와 목표를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다지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공동 대응하자는 메시지가 주요하게 다뤄진다. 정책 제안, 시민 참여 확대, 사회 갈등 완화를 위한 시민사회의 책임 있는 역할도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진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이번 신년회를 계기로 시민의 목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15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겨울방학 시즌 기획전시 '유머의 맛, 서현 그림책'을 운영한다. 2026년 복합문화공간 111CM의 포문을 열 이번 전시에서는 서현 작가의 그림책 원화와 작가의 방, 체험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작가 특유의 그림책 화법이 도드라진 《호라이》와 《호라이호라이》, 작가만의 시각으로 옛이야기를 담은 《호랭떡집》, 최신작인 《풀벌레그림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호랭떡집》은 2024년 아동 문학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으로, 예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본 작품의 원화도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전시에는 서현 작가가 그림책 한 권을 내놓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는 ‘작가의 방’과 ‘나만의 떡케이크 꾸미기’, ‘호랭떡집 보드게임’과 같은 체험 공간도 마련하여, 전시를 보고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서현 작가는 2009년 《눈물바다》로 첫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은 후, 그동안 글,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2026년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통적인 국악의 매력과 현대적인 색깔을 조화롭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년 음악회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다채로움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태진아와 민속 소리의 대가 권재은, 전통 무용의 예술을 보여줄 오수연과 김서량, 민요 전효정과 색소폰 연주가 오재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신년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무대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산시는 2026년‘시 승격 30주년’과‘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예술 행사를 연중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양산의 주요 명소와 관광지를 무대로 한 다채로운 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양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시립합창단 축하연주회(3월)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3~7월) ▲가야진용신제(4월) ▲클래식 음악회 및 전국가요제(9월) ▲통도사 미디어아트(9~10월) ▲양산예술제 및 재즈페스타(11월) 등 계절별로 특색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봄의 시작인 3월에는‘양산시립합창단 시 승격 30주년 기념 축하연주회’가 열린다.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한 웅장한 무대로 30주년의 감동을 선사하며, 이어 7월까지 진행되는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은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을 양산으로 불러모을 예정이다. 4월에는 가야진사 일원에서 도무형유산인 ‘가야진용신제 봉행 및 무형유산 한마당 축제’를 열어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알린다. 9월에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98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빈 신년음악회의 지정 앙코르곡인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시작으로,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내 사랑이여 안녕히’,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해원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이해원은 한국 가곡 장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성악가로, 시립교향악단 선율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연주회 사전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