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춘천 1.2℃
  • 흐림서울 6.4℃
  • 박무인천 5.7℃
  • 흐림원주 5.6℃
  • 박무수원 5.4℃
  • 흐림청주 6.1℃
  • 흐림대전 5.1℃
  • 구름많음안동 3.5℃
  • 흐림포항 6.5℃
  • 흐림군산 3.0℃
  • 흐림대구 5.2℃
  • 흐림전주 4.3℃
  • 흐림울산 6.2℃
  • 흐림창원 6.2℃
  • 흐림광주 4.9℃
  • 흐림부산 7.1℃
  • 흐림목포 4.6℃
  • 흐림여수 6.1℃
  • 맑음제주 5.6℃
  • 흐림천안 5.0℃
  • 흐림경주시 3.2℃
기상청 제공

사회

전체기사 보기

성남시 ‘초·중·고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 교육’ 강사 전문성 강화 박차

13일부터 3일간 강사 66명 대상 보수 교육…초·중·고 628학급 맞춤형 교육 본격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의 전문성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구 교육 강사 보수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남시 소속 인구 교육 강사 66명을 대상으로 3월 13일~14일, 3월 21일 등 총 3일간 야탑유스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집합 교육 20시간과 자율 과정 10시간을 포함해 총 30시간의 집중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교육 첫날인 13일에는 인구 문제의 본질적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특강과 초등 교육과정 지도 방법 심층 강의가 진행됐다. 강사들이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수업을 이끌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날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한 신상진 성남시장은 보수 교육을 받는 강사들을 격려하며,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2025년 4월 블룸버그TV(Bloomberg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됐던 ‘성남시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는 강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