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춘천 21.4℃
  • 맑음서울 23.6℃
  • 맑음인천 24.7℃
  • 맑음원주 22.6℃
  • 맑음수원 22.8℃
  • 맑음청주 23.5℃
  • 맑음대전 24.0℃
  • 맑음안동 20.2℃
  • 맑음포항 15.4℃
  • 맑음군산 23.6℃
  • 맑음대구 18.3℃
  • 맑음전주 26.2℃
  • 맑음울산 17.1℃
  • 맑음창원 19.5℃
  • 맑음광주 26.3℃
  • 맑음부산 19.5℃
  • 맑음목포 23.6℃
  • 맑음여수 18.1℃
  • 맑음제주 18.9℃
  • 맑음천안 22.3℃
  • 맑음경주시 16.8℃
기상청 제공

복지

전체기사 보기

화성특례시, 고유가 민생 안정 ‘전담 TF’ 가동... 27일부터 지원금 지급

제1부시장 단장으로 전 부서 협력 체계 구축 및 온·오프라인 접수 준비 만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4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민원여권과, 4개 구청 및 2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는 시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온·오프라인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혼선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체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 및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다. 취약계층 외 시민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