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국가보훈부는 지난 21일부터 방한 중인 영연방 4개국(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용사와 유·가족 21명을 위한 감사 만찬을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랑데부, 2층)에서 강정애 장관 주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찬에는 폴 라카메라(Paul J. LaCamera) 유엔사 사령관, 주한 영국·호주·뉴질랜드 대사와 국방무관 등도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강정애 장관은 이번에 방한한 6명의 영연방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평화의 사도메달’을 수여한 뒤 환영사를 하고, 이어 폴 라카메라 유엔사 사령관이 축사를 통해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을 표할 예정이다. 6·25전쟁 참전 이후 처음 한국을 찾은 콜린 칼리(Colin CARLEY) 뉴질랜드 참전용사가 참전용사를 대표해 답사를 한다. 콜린 칼리 참전용사는 17세에 나이를 속이고 자원하여 참전, 전쟁에 대한 두려움과 추위로 인해 느꼈던 고통을 회상하며 전쟁 이후 70여 년 동안 놀랍도록 성장한 대한민국을 찾은 소감을 전한다. 또한, 이날 감사 만찬에서는 네덜란드 무명용사 찾기를 비롯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군포시 송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월부터 1인가구 어르신들에게 ‘따르릉 송부콜’ 안부살핌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 1인가구 및 사회적 고립가구 증가로 우리 주변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매일 안부살핌을 통하여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또한 ‘따르릉 송부콜~’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선풍기 고장이나 형광등 교체, 밑반찬지원 등 생활의 불편함도 찾아내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해결해 드리고 있다. 양치민 동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살핌을 통해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연락체계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이웃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진주시 동물보호센터는 지난 24일 서울원치과에서 세탁기 등 센터 운영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소영 원장은 “진주시 동물보호센터 내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세탁기 등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에 대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 는“서울원치과가 물품 기부로 동물보호센터 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줘서 고맙다”며 “이와 같은 모범사례가 지역사회 발전에 선한 영향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원치과는 지난 3월에도 진주시 동물보호센터에 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의료발전과 더불어 동물복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 등을 기부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양주시는 초·중·고 자녀를 위한 ‘다문화가족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학교생활과 교육에 필요한 교육활동비를 지원받아 아이들이 더 좋은 학습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추진은 양주시 가족지원사업 위탁기관인 양주시가족센터에서 추진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초·중·고(7~18세)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으로 중위소득 50~100% 이하의 한국 국적이 있는 자녀만 해당이 되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지원하며, 교재구입 및 학업 활동과 재료구입, 자격증 지원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로 양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2024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NH 농협카드(채움) 카드사본 등으로 지원은 예산소진 시 까지, 소득 기준 등을 확인 후 접수자는 7월 중에 NH카드 포인트로 지급이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4일 장애인 주간을 맞아 충남도 태안군 일원에서 ‘봄날의 축복들이’를 진행했다. 복지관 이용인 및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140명이 참여한 이번 나들이에는 국립생태원의 후원과 자원봉사, ㈜삼성공조시스템, 한울이엔텍㈜, SPC삼립, 맘스터치 서천점, 바른생산자협동조합 등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졌다. 참여자들은 안면도자연휴양림을 거닐며 자연의 정취를 느끼고, 코리아 플라워파크에 방문해 다채로운 튤립과 함께 봄을 담은 사진을 남기는 등 큰 활력과 행복한 추억을 간직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이 모 씨는 “이번에 다 같이 나들이를 가 예쁜 꽃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며, “새로 온 리프트 버스 덕분에 휠체어를 타는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임향이 관장은 “지역사회의 지원 덕분에 이용인 및 보호자들과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이용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화성도시공사와 로앤탑 법률사무소이 ‘HU인권센터’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권 문제 발생 시 신고자의 익명성 보장과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인권 문제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인권 인식 개선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예측되는 수요 증가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목표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로앤탑에서는 ‘HU인권센터’에 접수되는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등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상담 및 조사를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향후 조사 결과에 대한 최종 검토와 의결은 노동, 젠더, 법률, 시민사회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권경영위원회 혹은 인사위원회가 맡게 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로앤탑 전선애 대표 변호사는 “인권 경영에 대한 필요성과 기관의 강한 의지를 감안하여 법률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적극 활용하여 인권 인식 개선과 그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인권경영은 공공기관인 공사가 최우선 가치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전제라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영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에 지역 내 기관단체들의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센터는 자원봉사 의무권장 시수가 사라진 상황에서도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중 실시되고 있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찾아오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5인 이상의 단체 및 신규 자원봉사자 3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지난 4월 5일 국제조리고, 15일 영일초등학교(3월 29일에 이어 두 번째 진행), 18일 대한노인회, 24일 영광중학교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자원봉사센터는 △봉사활동의 가치 △ 봉사활동 실천 방법 △자원봉사활동 시 유의점 △1365 자원봉사 포털 안내 등에 대한 교육을 ‘신청 대상 맞춤형’으로 실시하고 있다. 찾아오는 자원봉사 교육은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 ▲자원봉사 기본교육(3인 이상) 실시 ▲봉사활동 체험(안전우산꾸미기)으로 진행되며, 교육 이수 시 봉사 시간 2시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서대문구는 제44회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해 이달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관하며 서대문구가 후원한다. ‘행복 100% 서대문과 나누다: 일상을 나누다, 내일을 나누다’란 슬로건 아래 기념식, 단체공연, 체험부스(30개)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장애인식개선 체험 부스 ‘일상을 나누다’에서는 장애인을 이해하고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장애인 고용 촉진과 취업 상담을 위한 일자리부스 ‘내일을 나누다’도 마련된다. 이날 오후 13시 30분 시작되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21명이 표창을 받는다. 이어지는 공연 ‘즐거움을 나누다’에서는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 위원들이 수어 노래 공연을 펼친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무대에 올라 댄스와 노래, 악기연주 솜씨를 뽐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장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4일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문화·체육시설, 의료기관 등 30개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 ‘오소가게’를 추가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소가게’는 상점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 친화적 환경이 조성된 곳을 ▲안산시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느림보가 함께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로 선정해 인증하는 브랜드다. 평범하고 친근한 인사말인 ‘이리(로) 오소’, ‘이리 오세요’를 시가 자체 브랜드로 개발했으며 현재 145개소를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오소가게는 상점주의 신청과 인증 절차를 마친 30개소로 대표로 단원구 고잔동 소재 카페 ‘미정커피 로스터스’에서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상희 미정커피 로스터스 대표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인, 임산부 등 배려가 필요한 모든 손님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고 평등하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김해시는 24일 대회의실에서 전부서와 읍면동, 공기업, 출연기관 구매담당 팀장 및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의 인식 제고를 통해 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확대하여 장애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실시됐으며, 경남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동부지사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와 구매절차 등 구매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교육했다. 아울러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4곳과 장애인표준사업장 4곳도 함께 참여해 생산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시·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해 참여자가 생산품을 직접 살펴보며 구매 상담도 진행됐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특별법에 따라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중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드는 생산품이나 제공하는 용역·서비스에 대해 공공기관이 연간 총구매액의 1% 이상을 구매함으로써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산 북구는 1월 26일부터 2월 22일까지 화명동 장미공원 일원에서 ‘장미공원, 빛의 소망길을 걷다–북구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지역 관광 활성화와 트래블로드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빛을 매개로 한 새해 소망 기원’을 주제로 장미공원 일원에 야간 경관조명과 빛 조형물을 설치해 겨울밤 산책형 문화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트래블로드 조성 사업은 북구의 자연‧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북구가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사업이다. 행사는 1월 26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화명 장미공원 시계탑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 점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점등과 함께 장미공원 전역이 빛으로 물드는 순간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야간 경관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새해 소망 기원 메시지존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7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20개는 기존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중에서 재지정한 것이며, 최근 청년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는 새롭게 선정했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지난 2년간 전문가와 소비자, 지역주민 평가 결과와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여부,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문화관광축제’ 경쟁력 강화, ‘글로벌축제’ 연계 지원 등으로 ‘케이-컬처’ 종합 체험장 마련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문화관광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27년까지 2년간 국비(지원 축제별 4천만 원)와 함께 국제 홍보, 관광상품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 수용 태세 개선 등을 종합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문화관광축제 및 예비축제를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방식에서 ‘글로벌축제’를 중심으로 ▴동일한 주제, ▴지리적 인접성, ▴지역 대표 관광지 등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을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선(善) 배아현과 미(美)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될 거여"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국 빵순이, 빵돌이들이 몰려든다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허경환은 배우 장혁, 전 수영선수 박태환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소문난 빵 사랑꾼 ‘허경환’과 빵에 진심인 남자 ‘장혁’,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는 ‘박태환’이 빵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 허경환은 오늘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를 모셔 온 것. 이색 가이드가 직접 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빵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빵 투어 이색 가이드 차에 마련된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