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97세' 전수경父, 과거 연애사 셀프 폭로?! "여자들이 슬슬 다가와"

97세 아버지의 우당탕탕 집들이에 전수경 '당혹'?! "손님 대접을 이렇게 해" 불만 폭주한 이유는?

2026.04.07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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