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세상파일을 열다X열세 번째 SIT 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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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열세 번째 – SIT 컨퍼런스-장애- 이동성-제약을 업애는-)

‘2021 세상파일을 열다X열세 번째 SIT 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모색하는 행사-

SK 사회공헌 재단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지난 11월 18일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와 혁신의 방법을 모색하는 ‘2021 세상파일을 열다X열세 번째 Social Innovators Table(이하 SIT)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 2부로 진행됐다.

1부 ‘2021 세상파일을 열다’에서는 ‘시각 장애 학생의 점자 학습 자료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와 ‘장애인 고용 확대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2부 ‘열세 번째 SIT 컨퍼런스’에서는 ‘장애 이동성 제약을 없애는 통합적 접근과 현실적 대안’을 주제로 발표와 대담이 이어졌다. 소셜 이노베이터들을 위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플랫폼 SIT는 컨퍼런스에서 첫째 사용자에게 맞는 보조 기기가 가져오는 이동의 변화(행복나눔재단 이상현 팀장) 둘째 일상의 반경을 넓히는 맞춤형 장애인 피트니스(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 정고운 대표) 셋째 오늘의 이동 환경을 개선하는 실천적 기술(위즈온협동조합 오영진 이사) 넷째 배리어 프리를 앞당기는 소통의 중요성(위라클팩토리 박위 대표) 총 4가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행복나눔재단 송제훈 그룹장은 “2021 세상파일을 열다X열세 번째 SIT 컨퍼런스에 함께해준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및 사회 혁신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장애 영역의 통합적인 이야기가 활발하게 논의된 이번 행사를 통해 더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와 혁신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인규 기자 ksen@ksen.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