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마무리하는 ‘사회공헌 다사랑월드’의 새로운 변화와 다짐   [ 자존감 높이는 힘의 에너지를 감성 • 지성 • 인성으로 부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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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2일 공군회관에서 격려와 지지로, 나눔을 실천한 사람들과 성장을 향해 노력해 준 청소년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장학금수여 송년회가 있었다.

사회공헌 다사랑월드는 (전)레바논 특명전권대사였고 (전)공군본부 참모차장(중장)을 역임. 현재 항공우주력연구원장, 이영하 이사장은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을 앞장서서 하고 있다. 김영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감사와 이사진들은 배려와 사랑으로 나눔과 봉사를 나눈 지 5년차이다.

한결같이 변화와 다름을 수용, 자립과 창조, 도전과 성장을 지향하는 다사랑월드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진들의 교육나눔봉사는 오케스트라의 힘 있는 역동적 하모니로 배움을 통한 따듯한 성장을 더하는 송년회의 모습이었다.

2018년도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웠던 해였다. 부족함도 있지만 건강한 발전의 변화상으로 베풀고 나누며 치유하는 한 해였다. 이영하이사장은 사랑과 봉사의 가치는 여러분들의 자신과, 다사랑월드의 회원, 우리 모두와 이사진과 스스로에게 보내는 자존감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어려움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힘겨울수록 배움의 노력으로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격려를 했다. 2018년도의 송년회는 확연하게 다른 느낌으로 공익활동의 변화상을 보았다.

김형길 옥서스코리아 전무, 차도현 저강법인 대표이사, 이근설 아름다운 흔적 편집인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한항공주식회사 기장 권이명님, 백마종합물류주식회사 고문인 배충영님과 함께였으며, 21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식은 감사의 마음과 함께 2019년도에도 사회공헌의 힘찬 메시지를 전했다.

앞으로 사회공헌을 위한 수혜의 행사를 벗어나 현재 내가 즐겁고, 미래를 설계하며, 존재의 가치를 전하는 공익활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으며, 융합하는 마음으로 감사와 도전의 새로운 미션을 보았던 장학금 수여식장이었다.

축하를 위해 특별히 참여해주신 강성재 /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회장, 서은희 / 공인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회장, 김민영 / 한국문화원 관장, 일본 가수 마리코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성, 지성, 인성을 전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ksen@ksen.co.kr 황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