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순 교수, 한복의 미와 숨결 담은 십자가 전시회 개최 십자가 크리에이터 장규순 교수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기독교 신앙을 결합한 특별한 십자가 작품을 선보인다. 장 교수는 오는 2026년 9월 30일부터 2주간 GALLERY ALLEY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바이블 콘셉트 에코아트 전시회’에 십자가 아트 작가로 초대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랑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음악회, 컬러를 테마로 한 패션 퍼포먼스쇼와 함께 진행된다. 예술과 음악, 패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의 가치를 되새기고, 기독교 신앙이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80년대부터 이어온 십자가 창작의 길 장 교수는 1980년대부터 십자가에 기독교 신앙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은 작품 전시와 제품 개발을 꾸준히 이어왔다. 종교적 상징인 십자가를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디자인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신앙과 예술, 일상생활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오랜 시간 이어진 장 교수의 십자가 창작에는 예술적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복음과 사랑, 희망과 평안을 전하려는 기도의 마음이 담겨 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 성과와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한 프랑스 국빈방문과 관련해 정치·경제·첨단산업·문화예술 분야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한층 내실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은 나라들과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이자 풍부한 에너지와 핵심광물을 갖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개인정보 보호법(2026년 9월 11일 시행) · 최종 책임자 의무 명시 -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전문 인력 및 예산 지원 등 총괄적인 관리 조치 의무 명시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책임 강화 ① CPO의 독립성과 권한 강화 ② 전문인력 확보, 예산 관리, 대표자·이사회 보고 ③ 지정·변경·해제 시 이사회 의결, 개인정보위 신고 · 반복적, 중대한 위반 시 과징금 상향 -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 과징금 필수 감경 신설 - 개인정보 보호 관련 예산·인력 등을 투자 운영하는 등 선제적 투자 시 · 개인정보 유출 통지 - 유출 가능성을 인지한 경우에도 72시간 이내 정보주체에게 통지 ※ ISMS-P 인증 의무화('27.7.1. 시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7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숫자로 배우는 정책 오늘의 평등번호 '85억' ■ 위기청소년의 발굴·보호·회복·자립까지 모든 주기의 지원 강화를 위해 85억 원을 증액합니다! 「청소년상담1388」 전화상담 중앙센터 및 통합관리 시스템 설치 → 24시간 상담체계 구축* *자동회선 전환, 상담대기안내, 이력관리, 112·119와의 연계 등 내 편이 필요한 순간 '청소년 1388' ■ 위기 유형별 관리 강화 및 청소년복지시설 확충 △ 고립·은둔 ·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확대: 14 → 29개 △ 고위기 · 경계선지능 등 위기청소년 발달 지원 시범사업: (신규) 15개소 · 자살·자해 등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상담 인력 확대: 124 → 135명 △ 회복 지원 · 예방적·회복적 보호지원 중앙기관 운영: (신규) 중앙기관 운영 · 청소년회복지원시설 확충: 18 → 20개소 *청소년회복지원시설 야간보호 전문인력 54→80명 ■ 학교밖·가정밖 청소년 자립지원서비스 강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오늘 돌아보면? 오늘 10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 전까지는 운 좋게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었고 퍼트도 잘 들어갔다. 다만 계속 잘 풀리고 있었던 만큼 언제 한 번은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을 때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 오늘 좋았던 부분을 뽑자면? 티샷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향했지만 퍼트로 잘 버텨냈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좋은 샷이 나와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퍼트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잘 되고 있다. 하지만 샷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심하지 않고 우승을 목표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 ☆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