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이 함께 만드는
「제2회 K-VIETNAM 2026 」 행사 본격 추진
다해인터내셔널(DHI)는 람동성 인민위원회의 정부의 공식 승인을 받은 「제2회 K-VIETNAM K-VIETNAM WELLNESS FESTA & EXPO IN DALAT 2026」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베트남 달랏시 람비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달랏에서2번째 개최되는K-VIETNAM 행사로 람동성 인민위원회의 공식승일을 받아 전행되는 만큼 베트남 현지 정부 차원의 협력속에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과 베트남의 경제·문화·관광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한국-베트남 총 200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를 주력으로하여, 국제 우호마라톤, K-POP 공연, 한복·아오자이 패션쇼, B2B 상담회, 의료·뷰티 협력 프로그램, 달랏 웰니스 도시 홍보, 야간 문화 뮤직& 음식축제등8개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베트남국영방송VTV8과업무협약(MOU) 체결… 행사생중계추진
다해인터내셔널은베트남국영방송VTV8과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이번협약에따라VTV8은「제2회K-VIETNAM WELLNESS FESTA & EXPO IN DALAT」개막식을비롯한주요행사프로그램을생중계로송출할예정이다. 이를통해베트남현지는물론한국을포함한해외시청자들에게도행사소식이실시간으로전달되어, 양국간기업.문화·경제교류행사로서의위상과대외홍보효과가한층커질것으로기대된다.
행사 주관주최를 맡고 있는 다해인터내셔널은 케빈안(안효선) 회장은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부운영계획서를 각 프로그램별로 마련하고, 베트남 람동성정부 각 관계부처의 지속적인 협력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은 공식적으로 다해인터내셔널코리아 국제행사 운영법인을 두어 운영하고 있다.
한국주관을 맡고있는 다해인터내셔널코리아 김가원 대표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베트남에 진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모델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제2회K-VIETNAM WELLNESS FESTA & EXPO IN DALAT 2026」는오는11월20일부터24일까지5일간베트남달랏시람비엔광장일대에서펼쳐지며, 한국과베트남양국의웰니스산업교류와문화협력의새로운이정표가될것으로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