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은 7월 1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주연 원장의 경영 방향 제시를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전 직원 토론이 이뤄졌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은 7월 1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주연 원장의 경영 방향 제시를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전 직원 토론이 이뤄졌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7월 30일, 내손라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기부채납으로 추진되는 ‘내손청소년문화의집’(복지로 131)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조성 현황을 살폈다. 이날 김 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고 건축물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주요 입주 시설 계획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아울러 시설 주변의 교통 여건과 녹지 공간 등 외부 환경도 꼼꼼히 확인했다. 김성제 시장은 “내손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고 소통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내손청소년문화의집은 연면적 1,95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청소년들이 또래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카페존 ▲댄스·밴드 연습실 ▲영상 촬영 스튜디오 ▲스터디룸 등의 다양한 문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23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 부회장 및 이사진 등이 참석하여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향후 동대문구 복지 발전을 위한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 구청장은 “주민의 사회복지 증진, 그리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축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라며, “앞으로 임기 동안 협의회 임원진 분들과 자주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시는 큰 마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실무적인 복지 사업과 현안은 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해 나갈 것이며,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차원에서도 동대문구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동대문구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사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7일 장안구 영화동 ‘새빛돌봄스테이션’에서 현판식을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중간집’ 운영을 본격화했다. 새빛돌봄스테이션은 퇴원 후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고령 환자 등에게 임시 주거와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기 입주형 지원 주택이다. 병원과 집 사이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입주자가 건강을 회복해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하도록 돕는 ‘중간집’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공한 다가구주택 5호를 활용해 지난 5월부터 새빛돌봄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기본 입주 기간은 최대 60일이고,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등을 검토해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새빛돌봄스테이션에서는 ▲간호사의 건강관리 ▲운동처방사의 재활 운동 지원 ▲요양보호사의 일상생활 관리 ▲인공지능(AI)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식사·가사 등 지역 돌봄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는 대상자 발굴부터 입주, 회복, 재가 복귀 준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각 주거 공간에는 의료용 전동 침대와 욕실 안전 손잡이,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7일 시청 다슬방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온(溫)마음 어울림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장애인이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복합적인 돌봄 욕구에 대응하는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溫)마음 어울림 지원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돌봄모델 구축사업’의 하나로, 시흥시가 공모에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한다. 자립생활을 위해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정신장애인과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퇴원환자 긴급돌봄 ▲만성 정신질환자의 일상 돌봄 ▲돌봄 가족의 심리적ㆍ신체적 부담을 덜기 위한 소진 예방 지원을 펼친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사업계획 수립과 운영,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통합돌봄서부지원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현장 서비스를 담당한다. 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과 사례판정 회의 참여, 보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제1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세탁을 돕고 안부까지 살피는 ‘사랑나눔 빨래방, 마음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으로, 홀몸 어르신과 1인가구 등 취약계층의 주거 위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 약 200가구를 대상으로 주 2~3회 운영된다. 총사업비는 1,500만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 사업 첫날인 27일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장안제1동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봉사단원들과 함께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최 구청장은 거동이 불편한 92세 홀몸 어르신의 안부와 생활 형편을 살핀 뒤, 이 함께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불 등 대형 세탁물을 주민들과 함께 차량으로 옮겼다. 수거한 세탁물은 장안제1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세탁기와 건조기로 세탁한 뒤 봉사단이 다시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 사업에는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등 지역 주민 약 60명이 봉사단으로 참여한다. 봉사단은 세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