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선 안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구로구 개봉동 청년안심주택을 찾아 청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월세 부담과 대출 문턱, 재계약 불안부터 결혼과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까지 직접 들었다. 서울시는 당장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것을 넘어, 안정적인 주거가 저축과 자산형성, 결혼과 내 집 마련으로 이어지도록 ‘청년 주거사다리’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주거비 부담 줄어 미래 준비할 여유 생겨”… 역세권·저렴한 임대료·주거 환경 만족' 이날 오 시장이 찾은 ‘개봉 세이지움’은 개봉역 인근에 위치한 총 605호 규모의 청년안심주택으로 공공임대 96호와 SH 선매입 177호, 민간임대 332호로 구성돼 있다. 오 시장은 사업 현황을 보고받은 뒤 세탁실·체력단련실·도서관 등 커뮤니티 공간과 실제 주거공간을 둘러보고 입주 청년 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안심주택 입주 후 달라진 생활과 미래 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입주 청년들은 역세권에 위치해 출퇴근이 편리하고, 주변시세보다 낮은 임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가족센터와 손잡고 손자녀를 양육하거나 돌봄에 참여하는 조부모 및 예비 조부모를 대상으로 ‘조부모 양육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조부모의 돌봄 역할이 갈수록 확대됨에 따라 세대 간 이해를 돕고 현대적이고 올바른 양육 정보와 교육법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회기로 구성되어 오는 9월 8일과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성북 온가족행복지원센터 3층에서 회당 2시간씩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손자녀 발달단계에 따른 양육법’과 ‘손자녀와 함께하는 놀이법’이며,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손자녀와 집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놀이교구도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8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에 생활권을 둔 미취학 손자녀가 있는 조부모 및 예비 조부모 10명이며, 성북구 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들이 최근의 양육 방향을 이해하고 손자녀와 유대감을 높이는 데 큰 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남양주시는 4일 별내동에서 네 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환경·교통·복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별내동은 대규모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계획도시로, 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교통, 생활밀착형 복지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두루 살피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현장시장실은 지난달 진접읍과 화도읍, 다산1동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최현덕 시장은 먼저 별내동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청사 내 주요 부서를 둘러보며 행정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별내 기후·환경 아카데미’ 참여자들과 만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피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격려했다. 첫 현장 점검 일정으로는 별내·진접 택지지구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별내클린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중앙제어실과 빙상장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운영과 안전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새롭게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을 둘러보고, 이어 동작(2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현장을 살폈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형 키즈카페와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이 실제 운영되는 현장을 차례로 살펴보고, 아이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먼저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서울가족플라자점을 찾아 놀이공간과 양육자 휴식공간 등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인근의 동작(2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서울체력장 운영 현장을 참관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 체력측정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하며 건강한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4일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은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과 집중력을 증진하는 클라이밍 특화 시설이라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서울가족플라자점은 5~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회차당 17명 정원의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디지털 클라이밍, 트리 클라이밍 등 각기 다른 특색과 난이도를 가진 다양한 클라이밍 시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가들과 함께 폐지수집 어르신들을 만났다. 폭염 속에서도 생계를 위해 골목과 이면도로를 오가는 어르신들의 작업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무더위쉼터나 그늘막을 이용하기 어려운 폭염 사각지대에서 서울시의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날 오 시장이 참여한 자원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8월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다. 서울 전역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767명이 폐지수집 어르신 1,000명을 직접 찾아가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 서울시는 현재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설치, 도로 살수 등 폭염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다만 하루 대부분을 골목과 이면도로에서 보내는 폐지수집 어르신들은 관련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자원봉사자가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폭염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데 캠페인의 초점을 맞췄다. 오 시장은 이날 골목을 돌며 폭염 속에서 손수레를 끌고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