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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에게 스며든 채원빈, 몽(夢)중 고백에 깜짝 입맞춤 선사! 분당 최고 4.1% 기록!

안효섭-채원빈, 한집살이 시작! 잃어버린 채원빈의 잠을 되찾아주기 위한 안효섭의 노력에 뭉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안효섭의 24시간 맞춤 초밀착 케어가 채원빈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7일(목)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6회에서는 생방송 상품 미판매 선언 후 무너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한 매튜 리(안효섭 분)의 따뜻한 보살핌이 펼쳐지면서 담예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분당 최고 4.1%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기준으로는 앞선 회차 대비 상승한 3.1%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쇼 부문에서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2026. 05. 07. 기준)

 

홈쇼핑 생방송 최초로 제품 미판매를 선언한 담예진의 결단은 거대한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 히트 홈쇼핑 내부와 레뚜알 본사는 발칵 뒤집혔고 시청자들도 쇼케이스로 치환된 방송에 강력하게 반발, 결국 히트 홈쇼핑은 담예진과 계약을 해지했다. 모든 것을 잃은 담예진은 더더욱 수면제에 의존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같은 시각 매튜 리는 홀로 책임을 뒤집어 쓴 담예진을 걱정하며 그녀의 결백을 입증할 방법을 찾아 연구에 몰두하고 있던 터. 그런 가운데 담예진의 전화도 다시 시작됐고 전화기 너머로 담예진의 몽롱한 목소리와 자동차 경적을 들은 매튜 리는 곧바로 그녀에게 달려갔다.

 

완전히 무너진 담예진을 보다 못한 매튜 리는 그녀를 덕풍마을로 데려와 보호하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덕풍마을 사람들 역시 매튜 리의 계획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담예진에게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기 위한 매튜 리의 프로젝트가 막이 올랐다.

 

매튜 리는 세세하게 짠 일과표를 토대로 수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과 침구, 냄새 등 담예진의 생활 전반적인 부분을 신경 썼다. 담예진이 잠결에 돌아다니다 다치기라도 할까 봐 모서리마다 보호장치를 부착하는 등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렇게 담예진의 생활 패턴이 조금씩 정상화되어가는 동안 매튜 리를 향한 담예진의 마음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들었다. 생방송을 준비할 때부터 지금까지 다정하게 응원하고 챙겨주는 매튜 리의 말과 행동 하나에 깊은 감동과 묘한 떨림을 느껴버린 것.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매튜 리는 소파에서 잠든 담예진을 보고 그녀의 잠자리를 살펴줬다. 매튜 리의 손길에 깨어난 담예진은 매튜 리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보고 싶었어요”라는 고백을 남긴 채 다시 잠들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과연 담예진의 고백이 잠꼬대일지, 혹은 수면제로 인한 무방비 상태에서 흘러나온 진심일지 궁금증이 샘솟고 있다.

 

안효섭을 향한 채원빈의 깜짝 고백과 함께 ‘매진즈’의 로맨스 2막에 접어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13일(수) 밤 9시에 7회가 방송된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최근 장애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장애청소년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원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함께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지원협의회는 장애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원은 물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하는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보다 체계적인 방과후 서비스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지원협의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구축된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맞춤형 방과후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