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사라진 기억 붙잡으러 25년 만에 미국행..."여기가 보따리 장사한 곳"

'트로트 황제' 태진아, 과거 뉴욕 광장에서 경찰에 잡힐 뻔..."옥경이가 '순경 온다!' 하면 보따리 들고 도망가"

2026.02.12 1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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