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닥터신]](/data/photos/portnews/202602/20260224095002-98466.jpg)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된 백서라가 모모 역으로 출격한 첫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최초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극 중 모모는 모든 걸 다 갖춘 신경외과 병원장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를 당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앞으로 피비 작가의 신데렐라로 활짝 날개를 펼칠 백서라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백서라는 첫 촬영 현장부터 청초한 미모와 우아한 자태, 단정하고 단아한 말투를 지닌 모모의 모습을 완벽히 구현했다. 백서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족 부인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앉아 있는가 하면 짙은 선글라스에 크롭 티셔츠와 모자로 신분을 감춘 비밀스러운 모모의 모습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서라는 “제 연기 인생에서 처음 참여한 작품인 ‘닥터신’에서 감사하게도 첫 주연을 맡게 되어 더욱 뜻깊다. 이 작품이 저에게 주는 무게감이 큰 만큼 책임감 또한 크게 다가온다. 걱정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며 한 장면, 한 장면 성실하게 준비해 작품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애 첫 연기 도전작인 ‘닥터신’에서 주연까지 맡게 된 부담감과 기쁨을 동시에 전했다.
특히 백서라는 “임성한 작가님의 작품에 주연으로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작가님과 감독님을 비롯한 많은 스태프 분들의 도움 덕분에 배우로서 소중한 첫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벅찬 감격과 감사함의 소감을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백서라는 다양한 감정선과 심리적인 변화가 상당한, 심상치 않은 캐릭터 모모를 혼신의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라며 “피비 작가의 각별한 선택을 받은, 백서라가 선보일 ‘닥터신’의 모모는 어떨지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