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17대 0 몰표 터졌다! "말도 안 돼!" 압승에 '탄성'

  • 등록 2026.01.22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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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마스터들 냉정 그 자체! 트롯퀸들 얼어붙게 만든 마라맛 심사평! "창법이 너무 한결같아" 살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터진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1 데스매치 라운드가 시작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과연 일대일 데스매치 압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날 무대 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는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부터 "여운이 부족한 무대", "안 해도 될 고음이었다. 조금 과했다"라는 호락호락하지 않는 마라맛 심사를 이어가 트롯퀸들을 그 자리에서 얼어붙게 만든다.

 

18명의 승자와 18명의 패자. 혹독하고도 냉혹한 일대일 데스매치 끝에 오직 18명만이 살아남았다.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국민대표단의 선택으로 패자부활에 성공한 주인공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 벼랑 끝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트롯퀸은 누구였을까.

 

지옥에서 살아남은 이들을 확인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claire-shin 기자 hjshin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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