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자활사업의 기회 [공주지역자활센터 하나방역사업단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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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자활사업의 기회 [공주지역자활센터 하나방역사업단 개소식 가져]

지난 20일 공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소진원)는 자활근로사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나방역사업단을 창단하고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조심스러운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공주시청 복지정책과 홍민숙과장부여지역자활센터 강민용센터장금산지역자활센터 천병선센터장서산지역자활센터 이화순센터장충남광역자활센터 노병갑센터장 그밖의 자활사업단 팀장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하나방역사업단을 창단하기 위하여 지난 9월 하나방역 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사업 담당자외 2명이 본사에서 실시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이수하여 사업장 설치 및 영업신고를 마쳤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독을 실시해야 하는 법정의무소독시설과 일반 기업체를 대상으로 해충방제서비스바이러스제어서비스토탈케어서비스 등에 대하여 전단지 홍보를 하고 계약을 마친 업체의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 공주시청 복지정책과 홍민숙 과장은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브랜드 방역업체와 협업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으며기술력을 높이고 점진적으로 역량을 향상시켜 전문업체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하였다.소진원센터장 은 하나방역사업단이 지역 내 소독업계에서 인정받는 사업체로 성장하기를 바라며시장진입을 통하여 수익이 확대되고 앞으로 나아가 자활기업 창업을 통하여 참여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8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으로 저소득계층의 지역주민들에게 자립·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현재게이트웨이과정, 11개의 사업단, 4개의 자활기업이 있으며, 111명의 참여주민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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