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사회적기업 Aa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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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사회적기업 Aarong

방글라데시에는 세계최대규모 NGO단체중 하나인 BRAC(Bangladesh Rural Advancement Committee, 방글라데시 농촌개발위원회)이 있다 여기에 주된 활동은 농촌지역의 생활개선과 소득향상을 위한 사업의 개발이다 설립자인 파즐 하산 아메드(Fazle Hasan Amed)는 국내외의 원조와 해외 개발기금등을 바탕으로 비영리활동과 함께 사회적기업을 통한 농촌사회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현재 BRAC산하에는 Aarong을 포함한 18개의 사회적기업이 설립되어 활동하고 있다

Aarong과 Ayesha Abed Foundation의 공존은 전국의 장인들을 위한 광범위한 지원 시스템을 현실로 만들었고. AAF의 장인들에게 제공되는 현재의 서비스에는 무료 기술 개발, 생산을위한 원자재 공급, 상품 운송, 품질 관리, 보관, 관리, 재무, 마케팅 및 소액 대출 옵션이 Aarong을 통해 제공되며. 일하는 엄마는 일하는 동안 유아를위한 탁아소를 이용할 수 있고 고령 근로자는 퇴직 혜택을받을수 있다

또한 농촌 지역의 AAF 직원들은 소액 대출 서비스를 포함하여 BRAC로부터 다양한 지원을받는다  종자, 농업, 가금류, 가축 및 어업 투입물,자녀를 위한 무료 학교, 보조금을 받은 튜브 웰 및 위생 화장실, 무료 안과 검진 및 안경, 결핵 및 중증 질환 및 건강 교육의 무료 치료를 포함한 건강 관리, 법적 인식과 지원뿐만 아니라 장인과 그 가족을위한 건강 보장제도는 장인을 치명적인 건강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시험되고 있다. 훈련을받는 것 외에도 AAF에 의해 채용 된 여성은 생활 임금과 고용 보장의 혜택을 받는다.

Aarong의 주요 고객은 대부분 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중상급 이상의 사회 경제적 클래스에서 있으며, 아롱의 소매점은 외국인 및 외국인 방문객으로 유명하다 현재 Aarong은 방글라데시에 15 개의 소매점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9 개는 다카, 2 개는 Chittagong, 1 개는 실렛, 1 개는 Narayanganj, 1 개는 쿨나, 1 개는 Comilla에 있다 Uttara 플래그십 스토어가 단일 브랜드의 가장 큰 소매점이라는 타이틀을 주장하면서 Aarong은 지역 패션 산업에서 유행을 세웠을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를 시작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개척자 이기도 하다.

한편 사회적기업 Aarong은 방글라데시 전역의 6만5천여 실크 및 섬유의류제품 생산자를 연결하고 있다 이들중 4만 명은 각 지역에 건설된 생산 센터에서 생산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2만5천여명은 자영업자 형태로 존재한다 이들이 생산한 실크소재 의류 및 패선제품 ,금 및 전통공예제품은 판매장으로 집결되어 국내수요와 공정무역 수출을 통해 판매되고 있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은 생산자들에게 적절한 수준으로 배분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및 국제적으로 더 많은 도시로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kjc816@ksen.co.kr 고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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