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평화와 북한을 압도하는 국가 안보전략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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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평화와 북한을 압도하는 국가 안보전략 방안

동북아 핵전쟁 예방을 위한 실천방안

 

비전문가의 신의 한 수

북한의 6차 핵실험 후 백두산 폭발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만약 백두산이 대폭발한다면 세상의 종말 같을 것이다. 짙은 어둠이 드리워지고 햇볕이 차단돼 기온이 뚝 떨어지며 화산재가 멀리 날아가고 북·중 국경지대는 하룻밤 사이에 전혀 다른 모습이 될 것이다.

나는 바로 이 백두산 폭발을 우리의 힘으로 촉발시키는 혁신 전략을 제안한다. 이는 학자나 군사, 정치, 외교 전문가들의 사고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 북한을 한 번에 압도하는 방어불능 공격 전략이다.

 

핵무기 없는 우리가 미국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주도적이고 자주적으로 북한을 압도 할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 바로 백두산 천지 공격이다. 북의 6차 핵실험은 오히려 그들이 자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 신의 한 수다. 백두산 폭발로 인한 북한의 종말은 북한의 핵 공격으로 우리가 받을 피해와는 비교 할 수도 없다.

이것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을 핵 위협으로부터 구원하고 남북의 전쟁을 막고 나아가 동북아의 전쟁 억지방안을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요 하나님의 선물이다.

 

백두산 폭발의 위력

백두산이 폭발 하면 그 피해는 마그마의 분출, 화산 쇄설류, 화산재, 백두산 천지의 화산 홍수 등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피해를 주는 자연재해가 발생한다. 백두산 화산 폭발은 북한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체 나아가 중국과 일본, 러시아까지 영향권에 포함된다.

 

화산재는 북한의 북동부 중국의 북동부, 러시아의 남동부일대, 일본의 북해도일대를 강타하게 되어 항공기 운항 차질을 비롯한 교통 및 물류 대란, 호흡기 질환, 농작물 냉해, 정밀기기 산업 피해 등 북한뿐만 아니라, 동북아 국가들 모두에게 큰 피해를 가져온다.

 

다른 지역 화산과 달리 백두산의 천지에는 20억 톤의 물이 저수되어있다. 이러한 양의 물이 3억 입방 미터의 마그마와 만나 수증기로 변하고 부피가 갑자기 증폭되면

그 폭발력은 가히 상상을 불허한다. 동시에 2,700미터 고지에서 그 많은 물이 쏟아지면 육지의 쓰나미가 되어 순식간에 지상의 모든 것이 휩쓸리고 물에 잠기며,.

바로 노아의 홍수이다 또 유도지진 활동으로 규모 5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여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이다.

북한 과 중국 동북 3성의 인구 가운데 몇 명이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또 이곳의 산업시설 및 군사시설과 북한 급변사태를 대비해 주둔하고 있는 중국군인들 모두가 수장 될 지도 모른다.

 

전문가들 사이에 인공지진을 일으키면 화산 분화가 촉발된다는 주장과 인공지진으로는 분화 가능성이 낮다는 의견이 나누인다. 백두산 대폭발의 저자인 소원주 박사는 인위적 힘에 의해 폭발 할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필자도 인위적으로 백두산 폭발을 촉발 시킬 수 있다고 판단 한다

더욱이 중국 과학원 지질학자들이 한번만 더 핵실험하면 산 정상이 붕괴돼 지하방사능 물질이 대기 중으로 분출 될 것이라고 북 지질학자에게 경고했고 이 경고로 북 외무상이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상에서 할 수 있다고 발언 했을 거란 보도로 미루어 인위적 폭발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00년대 들어 백두산에 여러 차례 지진이 일어났고 2002년에는 천지하부로부터 한 달에 250여 차례나 지진이 감지되었고 주변 온천의 수온이 1991년 섭씨 67-69도였던 것이 최근 72-83도까지 상승했다. 북한의 핵실험이 거듭되고 그 위력이 높아짐에 따라 백두산의 피로도가 이제는 작은 충격에도 붕괴될 정도가 되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천지를 직접 폭격하면 20억 톤의 물의 힘이 쓰나미를 일으킴과 동시에 5-10km 지하에 있는 마그마 방을 상상하기 어려운 힘으로 충격을 주어 폭발시킨다.

 

그럼 어떤 무기로 어떻게 공격 할 것인가 목표물이 이동하지도 않으니 레이더로 추적 할 필요도 없다. 목표물인 천지의 면적이 9.8K이니 눈감고 쏴도 맞출 수 있다. 전쟁 시 우리가 공격해야 할 북의 목표물은 750개나 된 단다. 그러나 천지 하나면 충분하니 얼마나 쉽고 또 경제적인가.

 

구체적인 공격 수단을 살펴보면. 핵 한방이면 쉽게 화산을 폭발 시킬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핵이 없으니 재래식 무기로 폭파 해야만 한다. 요점은 핵의 위력에 버금가는 폭탄을 퍼부어야 한다는 것. 목표지점인 천지에 동시에 폭발이 일어 날 수 있도록 말이다. 비 핵무기인 공대지 미사일 타우러스, 벙커버스터 GBU-28 등을 수 십 발, 또는 수 백발 한꺼번에 동시에 낙하 하도록 하면 핵 위력에 뒤지지 않을 거다. 백두산 폭발 전략만이 우리가 자주적 혹은 독립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백두산 폭발을 유발하여 북한을 단숨에 괴멸시키는 전략은 우리가 핵 인질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동시에 남북의 힘의 균형이 이루어진다. 북한의 핵은 더 이상 대한민국을 공격할 무기가 아니다.

북의 핵 개발로 초래된 동북아의 전쟁위험은 점차 진정 될 수밖에 없다. 북은 NPT 비준 거부국 가운데 사실상 핵을 보유 하고 있는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남아프리카에 이어서 핵 보유국이 될 수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들 나라와는 달리 UN의 제제와 미국의 압박을 계속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북 핵의 효능은 겨우 김정은 체제 보존의 방어적 기능이 고작일 것이다.

 

우리는 북한 핵을 제압 할 수 있다고 세계에 널리 공표해야 한다.

선제타격이나 보복공격으로 우리정부가 원하는 시기에 북한을 섬멸시킨다고 무조건 선언한다. 우방인 트럼프나 아베는 물론 적인 김정은이나 그 동조세력인 시진핑과 푸틴 모두를 놀라게 하고 또 의아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백두산 화산 폭발 수단을 화급히 강구해야 한다. 미국의 GBU-43(TNT 11)이나 러시아의 ATBIP(TNT 44)에 버금가는 폭탄의 확보가 시급하다. 또 이 폭탄의 운송수단인 항공기나 미사일도 함께 확보해야 한다.

 

우리 자체기술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시간이 걸린다면 돈 주고 완제품을 사든지 제조기술을 사오는 것이 시급하다. 돈을 주고도 사올 수 없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무슨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확보해야 한다.

 

핵만으로 승리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전략의 역사를 쓴 로렌스 프리드만은 그의 책에서 빠른 자라고 경주에 이기는 것이 아니고, 강한 자라고 전쟁에 이기는 것이 아니다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고 있다. 전략은 힘을 창조하는 기술이라고 그는 정의 한다. 자기보다 우월한 힘을 가진 상대와 맞서 싸우면 패배가 예측되지만 전략을 세워 상대의 강점을 약점으로 삼아 역이용함으로써 승리를 얻어낼 수 있다고 본다. 중국의 손자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전략가 리델하트가 선택한 것이 바로 이런 전략이다. 이들은 속임수, 허위 공격, 기동력, 그리고 재빠른 기지 등의 수단을 써서 최소한의 대가만을 치르고 승리를 쟁취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결국 지능이 물리적 힘을 능가한다는 것이다.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에서 토끼가 승리하는 우화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꺼꾸러뜨리는 예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 또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이 승리 없이 물러난 것을 보면 분명하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보다 핵 주권을 확보해야 한다.핵우산, 핵 공유, 핵 배치 어느 것도 충분하지 못하다.

 

김정은이 강대국과 맞상대하는 언행과 행동을 서슴지 않는 것, 트럼프가 막말을 하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 푸틴이 정상 만남의 약속시간을 어기면서도 뻔뻔한 것, 시진핑이 거리낌 없이 사드 보복을 하는 것 모든 작태가 핵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NPT조약은 분명히 핵보유국을 위한 비 핵 보유국에 대한 불평등조약이다. 우리도 핵 잠재능력 보유국에 머물지 말고 기회 있는 데로 핵보유국으로 전환되어야 강국의 먹이 감에서 자유로워 질 것이다.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

핵을 가진 김정은이 평화적으로 없어지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대한민국이 없어지겠나? 서독이 동독을 흡수한 것이나 월맹이 월남을 무너뜨린 것과 같은 것이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것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다.

 

한반도에서 인위적 평화통일은 영구히 없다고 확언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통일이 있다면 그 것은 우연이고 초월적 힘의 은혜 일 뿐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없이 하려면 평화 통일론이란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동포니 민족이니 하는 정서적 개념을 과감히 버리고 북한은 북한식으로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밖에 없다. 남과 북이 UN에 각각 독립된 나라로 가입한 것처럼 공존공영하며 이웃나라로 지내야 한다.1948UN 총회는 대한민국을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하였으나 1991년에는 남과 북을 동시에 승인한 사실을 어찌 부인 하겠나 말이다..

로렌스 프리드만은 고립된 괴짜 국가인 북한은 자신의 허약함을 자산으로 활용해서 가까스로 생존을 이어가고 있고 주변 국가들은 북한이 이런 상태를 계속 이어나가도록 암묵적으로 동의 한다. 혹시라도 북한이 가지고 있는 핵 능력이 발휘되거나 북한이 붕괴하는 상황은 두려운 미래를 그리게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남북한의 통일을 바라는 나라는 아무도 없다.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이 모두 바라지 않는 상태에서 통일은 처음부터 불가능하다. 평화적 통일을 바라는 것은 신기루요 허구다. 분단의 본질과 처음과 끝을 보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소경들의 무지의 소치일 뿐이다. 한반도에서의 남과 북의 통일론은 말이 평화이지 본질은 상대방을 없애자는 것 바로 전쟁론이다.

 

유대민족도 다윗 왕과 솔로몬 왕 시대는 통일 강국이었으나 솔로몬 왕이 죽은 후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분할되어 서로 싸우다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남 유다는 바빌로니아에 망한 역사가 있다. 하나님이 세워 주신 나라도 분열될 수 있고 또 서로 싸우면 둘 다 강국의 먹이 감이 되어 버린다. 남과 북이 통일이라는 이름으로 전쟁을 일삼으면 결국 둘 다 패망의 함정에 빠진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헌법 개정 시 조국의 평화적 통일에 관한 제 규정을 모두 없앨 것을 과감히 제안한다. (헌법전문과 3, 4, 66, 69, 72, 92조는 삭제되어야 한다.) 감상적으로 통일 노래를 불러 왔지만 지금부터는 금지곡으로 지정해 다시는 부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국민 특히 어린이에게 비현실적인 허망한 꿈만 심어 주게 된다.

 

한반도의 전쟁억지가 동북아의 평화를 가저온다.

 

5.우리의 과제

수세적 자세보다는 공격적 자세로 임해야한다.

북한은 물론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에게도 수세보다는 공격적 자세를 취하여, 새로 거듭난 국가로 우뚝 서야 한다. 그렇게 주도적 자주적 입장으로 전환 할 때 오히려 우리에게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수세에 한번 몰리면 굴욕적인 요구가 끝이 없다. 지금 우리나라의 입장이 그렇지 않나 스스로 돌아보자.

그 때 그 때 적절히 상응한 공격으로 대응해야 한다.

 

중국에 대한 자세

중국은 사실상 남북의 핵전쟁 억지력을 가진 유일한 나라다.

중국이 북한에 원유공급을 중단하면 북한은 버틸 수 없다.

 

북에게는 압력을 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북이 공격 할 수 없도록

보장책을 마련해주면 전쟁도 억지되고 긴장 해소도 모두 간단히 해결된다.

 

그 보장책으로 생각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중국 인민이 남한에 많이 상주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민이든 관광객이든 우리 인구의 10%5백만 명 정도가 우리국민과

함께 상시 거주 한다면 북이 쉽게 전쟁을 일으킬 수가 있겠나?

 

이런 관점에서 보면 사드는 사전에 전쟁을 억지하는 억지력이 전혀 없는 사후 방어무기에 불과하다. 전쟁 발발이 없기를 원하는 우리보다는 미국의 TMD에 필요한 무기로 중국과 러시아가 핵 균형의 입장에서 반대하는 무기 일 뿐이다.

우리의 백두산 공격 전략에 대한 준비가 완성되면 철거해도 무관하다.

중국과 정상회담에서는 우리의 속뜻을 은밀히 통보하고 하루속히 사드 보복을 전면적으로 중단하고 다시 원상회복과 동시에 더 많은 관광객을 보내주도록 협상해야한다

경제적으로도 단기적인 면에서 중국을 대체할 시장이 없다.

명목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2010년 일본을 제치고 세게2위에 오른 중국은 구매력(PPP)GDP 기준으론 2014년 미국을 넘어 세게1위가 되었다. 중국의 성장률이 미국성장율의 두배 이상이다. 생존과 경제 번영을 위해서도 장기적으로는 중국 중시 정책을 고려해야 한다.

 

미국에 대한 자세

북 핵에 대한 위협과 압박 모든 제재에 미국에 동조한다.

이것은 북한이 국제제재에도 계속 핵을 개발하고 전쟁 위협을 하는 불법에 대한 당연한 응징이다.

우리가 북한을 단독의 힘으로 섬멸 할 수 있다면.

지금까지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하는데 미국의 절대적인 도움을 인정하면서도. 한미 안보조약이나 미군주둔도 우리국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어야한다..

미국에는 과감히 북한을 선제타격 하거나 보복공격을 할 수 있는 무기를 요구하면서 사드 등 방어무기는 불요하다고 주장하는 협상 기술을 발휘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문 엄기염

ksen@k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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