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에 대하여 일자리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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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일자리 창출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중기청에서는 40~50대 창업과 재취업 지원을 위해 전국에 비즈플라자전국 오픈 맞춤형 교육과 상담과 창업정보등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기청은 우선 서울과 부산 등 6개 지역에 시니어 비즈플라자를 추가로 설치해 조기 은퇴자 4,200명을 대상으로 창업과 재취업 교육을 한다. 실습과 체엄 중심의 실전형 창업교육을 하는 방침도 세웠다.

비즈플라자에서는 시니어 커뮤니티 구성과 워크숍, 특강을 통해 다양한 경영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우수 수료생은 별도의 시니어창업전용자금을 통해 3.75%의 낮은 금리로 융자혜택도 있다. 시니어플라자를 적극 추천한다. 10년 후 전망이 좋은 직업으로 간병인시니어컨설턴트가 꼽혔다.

 

주거트렌드가 바뀐다

뉴실버 등장? 주거벨트 90%가 서울서 2시간 이내로 원한다. 2000년대 초반까지 붐을 이뤘던 지방이나 농촌과 고향으로 이주는 시들해 졌다. 아무런 연고는 없지만 서울과 가까운 곳에 터전을 잡는다. 강원도 원주 등 서울에서 2시간 이내에 위치안 곳에 90.5%의 비중에 이른다. 생활비는 조금 더 들더라도 교통이 편리하고 병원 문화 공연장 등 기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한 도시 근교 지역이 은퇴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노인 방문 돌봄서비스 진출

구매력을 가진 뉴실버세대는 산업 지형도 변화시키고 있다. 구몬이나 빨간펜으로 알려진 교원그룹은 방문교사 인력을 활용해 노인 방문 돌봄서비스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험상품과 컨설팅 사업도 활황이다. 뉴실버세대의 등장으로 한국인의 은퇴지도가 바뀌고 있다. 뉴실버세대는 새로운 가치관과 경제력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실버세대와 다르다. 뒷방 늙은이 시절은 옛말이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삶에 책임지겠다는 태도가 강하다.

 

뉴실버세대의 자기 성찰

도심권50플러스센터에 모인 SNS전문가과정 사람들을 보면, 거의 매일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익히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으며 배운 기술로 강의를 열기도 한다. 그 방법은 앞서가는 사람들이 IT에 대한 삶을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살려는 것도 이들의 특징이다.

지난 해 용산도서관에서 자서전쓰기를 강의 할 때 ‘’아버지도 글을 쓰고 싶다‘ 25명의 수강생 중 21명이 남자였다. ‘나는 무엇인가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 성찰을 하며, 자존감을 찾고 싶어 했다. 인생을 재미있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자기가 잘 하는 일을 하고 싶은 일을 공부하면서 지내는 것이다. 거기서 성장을 느끼며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 것이 요즘 세태다.

 

금융회사도 맞춤 개발

일본 금융회사들은 2004년부터 베이비붐세대를 위한 자산운용 상담 점포와 전담 자회사를 운용하고 있다. 야마토생명의 손자 용돈 지급 보험 등 맞춤형 상품도 나오고 있다. 노년층을 위한 건강, 여행과 래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4시간 수업만 듣는 미니대학 진학 사람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을 검토해야 한다. 상품 설명 자료를 큰 글씨와 이미지 위주로 하고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도 메인화면 위주로 단순하게 구성할 필요가 있다. 쇼핑도 현장에 가지 않고도 모바일로 주문하고 택배 받들 수 있도록 구성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사회적경제센터는 은퇴한 시니어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 및 컨설팅 제공, 시니어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 및 사회적기업에 취업 연계를 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45세 이상 시니어 중 사회적기업 창업 또는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 교육 사회적경제 시니어 지원사업 창업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시니어플라자, 50플러스센터 등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많은 정보를 얻거나 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장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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